[2023-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Yorkie)] - 2

정동환·2023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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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서론

  • 오픈소스 컨트리뷰션 아카데미를 시작한지 2주일이 지나간다.
  • 7월 15일 Open Up 센터에서 오프라인 모각코를 진행했다.
  • 오프라인 미팅 전날에 Yorkie 홈페이지와 깃허브를 기웃거리면서 이슈를 찾아봤다.

1. 이슈 탐색

  • 열심히 이슈를 찾아봤지만 시도할 만한 이슈는 대부분 선점하셔서 찾기 쉽지 않았다.
  • 그래서 Yorkie 홈페이지나 codepair, dashboard 등의 서비스를 직접 사용해보며 불편한 점이 있는지 찾아보기로 했다.

2. 서비스 사용해보기

먼저 yorkie 메인 홈페이지를 사용해보았다.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처음부터 불편한 점을 찾았다.

처음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용자의 시스템 모드와 상관없이 화이트모드로 초기화되도록 설정되있었다.

이를 수정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슈를 만들기로 했다.
전 기수 OSSCA 멘티분이 비슷한 이슈를 해결하셔서 참고를 많이했다.

3. 이슈 생성

먼저 이슈를 생성했다.

4. 코드 수정

이전에 fork해놓은 내 레포지토리에서 코드를 수정했다.
시스템 모드는 이미 구현되어 있어서 테마 상태를 초기화하는 코드만 수정했다.

5. Pull Request

  • PR 템플릿에 내용을 채우는 식으로 진행했다.
  • (+) PR에서 # 뒤에 닫고 싶은 이슈 번호를 적으면 Pull Request가 Merge될 때 이슈가 자동으로 닫힌다.

오픈소스에 기여하려면 CLA를 사인하라고 해서 사인했다.
멘토님 및 컨트리뷰터님이 친절하게 코드리뷰 및 머지 해주셨다.

6. 후기 및 계획

결과

다크모드인 사용자가 접속하면 다음과 같이 다크모드로 보인다!
코드는 몇 줄 안적었지만 처음 오픈소스 기여에 성공해서 뿌듯했다.

앞으로의 계획

이미 존재하는 이슈 해결하기, 새로운 이슈를 만들기라는 두가지 선택지가 존재했다.

고민 끝에 새로운 이슈를 해결해 봤으니 이번에는 이 이슈를 골라서 해결하기로 했다.
코드를 파악하던 중 css파일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창희 멘토님께 질문했다.
그런데 멘토님께서 스타일링하는 부분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고 하서서 일단 다른 이슈를 찾기로 했다.

고민 끝에 다른 이슈를 골랐다.

다음 기여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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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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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6일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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