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배움 캠프] 23일차

최준용·2026년 1월 29일

TIL – 커피 앱 UX 비교 & 팀 썸네일 제작 (2026.01.29)

✅ 오늘 한 일 요약

1. 컴포즈커피 앱 기준 경쟁 앱 리서치

컴포즈커피 앱을 기준으로
스타벅스 / 메가커피 / 백다방을 비교 분석했다.

단순 기능 비교가 아니라:

브랜드 포지션

앱의 역할

리워드 구조

UX 성향

컴포즈 대비 강점/약점

위 항목 중심으로 정리했다.

핵심 인사이트

컴포즈커피
→ 빠른 주문 + 통합 스탬프 중심의 실용형 앱

스타벅스
→ 앱 자체가 브랜드 경험
→ 포인트 + 등급제 기반 충성도 설계

메가커피
→ 가격 + 매장 접근성 중심
→ 앱은 할인/주문 도구 성격이 강함

백다방
→ 메뉴 개성 중심
→ 사용자 취향 분산, 앱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약함

👉 컴포즈는 “효율 중심”,
👉 스타벅스는 “경험 중심”,
👉 메가는 “접근성 중심”,
👉 백다방은 “취향 중심” 구조라는 결론.

2. 팀 브랜딩 썸네일 제작 (soso 8조)

진행 흐름

픽셀 캐릭터 참고

오피스 콘셉트 시안 제작

차별화 필요 → 인생네컷 콘셉트로 전환

네컷 포토부스 스타일 이미지 생성

한글 문구 제거 요청

사람 아래 문구만 따로 제거

최종 네컷 사진 버전 완성

최종 결과

팀 이름: soso 8조

콘셉트: 인생네컷

캐릭터만 남긴 썸네일 버전 제작 완료

✨ 느낀 점

✔ 리서치는 “비교 기준”이 중요하다

처음엔 각 앱을 따로 보다가,
컴포즈를 기준점으로 잡으니까
차이가 훨씬 명확해졌다.

“각자 어떤 앱인가?”보다
“컴포즈랑 비교했을 때 뭐가 다른가?”가 더 설득력 있음.

✔ UX는 기능보다 ‘방향성’이 더 중요

네 앱 모두:

주문

적립

결제

기본 기능은 거의 같다.

하지만:

스타벅스 → 충성도 설계

컴포즈 → 효율 설계

메가 → 접근성 설계

백다방 → 메뉴 취향

처럼 UX 전략은 완전히 다름.

✔ 디자인도 ‘컨셉 차별화’가 핵심

처음 오피스 콘셉트는 다른 조와 비슷해졌고,
인생네컷으로 바꾸면서 팀 아이덴티티가 살아났다.

→ 단순 예쁜 디자인보다
이야기 있는 콘셉트가 훨씬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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