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on 아이디어 정리
📎 출근 메이트 아이디어 회의록
4주차 주제는 외로운 출근러들을 위한 출근 메이트로 결정하였다.
아침에 혼자 외롭게 출근을 준비하는 출근러들을 위해, 동일 시간대 출근준비하는 사람수를 제공하고, 출근 아침 루틴 챌린지를 제공함으로써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프로젝트였다.
즉, 덜 외롭게 출근할 수 있도록 하는 출근 메이트 프로젝트인 것이다.
하지만...
기능을 구체화하고 아이디어 회의를 할수록 우리의 프로젝트 주제는 앱의 성격이 강해보였다.
타겟은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이고, 바쁜 와중에 웹에 접근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다.
즉, 웹의 성격이 아닌 앱으로 만들었을 때가 더 적합한 프로젝트인 것이다.
이 부분을 인지하고 다시 회의를 하기 시작했고, React native를 학습하여 만들자는 이야기도 있었고, PWA를 사용하자는 이야기도 있었다.
React native의 경우 3주라는 짧은 시간 안에 학습하여 만족할만한 결과물이 나올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고, PWA라는 방법도 제시되었다.
하지만, 다른 의견의 팀원도 있었다. PWA는 웹의 성격을 가진 프로젝트가 기반이 되어 유저의 편의성을 도모하고자 할 때 도입하는 것이지, 현재 우리의 프로젝트 주제는 앱의 성격이 강하여 React Native가 아닌 PWA로 우회해서 만드는 것은 기획 의도와는 벗어난다는 것이었다.
팀원들의 의견과 같이 우리의 프로젝트에서는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에 동의하게 되었다. PWA는 기본적으로 웹(web)이 중심이기 때문에, React Native 앱으로 제작하는 것이 적절한 출근 메이트를 앱으로 제공하기 위해 우회적으로 PWA를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은 방법일 수 있겠다는 생각에 동의하게 되었다.
PWA는 네이티브 앱의 기능성과 웹사이트에 대한 접근성을 결합한 것으로, 기본적으로 웹의 성격을 가지는 프로젝트가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결국, 프로젝트 주제를 다시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