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기 필기를 준비하면서 접했던 애자일 방법론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생각보다 알게모르게 애자일 방법론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클린코드 책 표지에도 나오고, 채용공고에도 애자일방법론을 채택하고 있다는 등의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 애자일 방법론에
기존 개발해놨던 페이지에 추가 기능과 함께 기존 기능을 조금 변경하게 되었다. 기존 기능을 별도의 모드로 변경하고 기본 모드를 추가하는 내용인데, 요구사항이 어려운 게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도 적용중에 기존 기능이 꼬여서 시간 대비 성과가 없던 것 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정보처리기사 합격은 올해 목표중에 하나다. 지난 1월말 접수 때만 해도 2월 21일? 충분하지 했는데 준비된 것이 없는데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진짜 말도안된다..ㅠㅠ 부랴부랴 문제를 풀어보고 있는데, 실무에서 쓰고있기도 하고다시는 틀리고 싶지 않은 문제 위주로 간단
지난주에 자바스크립트 함수에 대하여 공부했는데, 내용이 많아서 이번주에 보충공부를 진행했다. Function() 생성자 함수는 Function() 생성자 통해서도 만들 수 있다. 변수에 생성자를 호출하여 익명함수의 형태이며 생성자 호출 시 함수 몸체를 분석(pars
프로젝트 소스를 보다보면 함수 형태가 다양해서 차이점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다. 함수, 왜 사용하는가 함수를 사용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재사용성이 좋기 때문이다. 같은 일을 맡아 진행하는데 여러번 코드를 적을 필요가 없어진다. 그 코드가 수정할 일이 생길 때 그
스프링 부트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 https://start.spring.io/ 사이트를 들어가서 프로젝트를 생성하게 된다. 나같은 초보는 시작부터 물음표가 생기는데 예전에 입문 강의를 보면서 저 사이트를 통해 gradle project를 만들어보긴 했었다. 어치피
2023년 5월, 유지보수가 아닌 처음으로 직접 개발에 참여하게 되었다. 회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의 기본 환경은 Spring인데, 5월에 참여했던 프로젝트에서는 Spring boot를 활용했다. 왜 Spring Boot를 사용했는가? 우리회사에서는 웹프로젝트를 스프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