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일어나는 피드백을 주제로 AC2 워크샵을 진행했다.
작업자의 의도가 있어야한다. 의도가 있어야 피드백을 줄 수 있다. 치밀하게 생각해야되고,
피드백의 최단 경로가 무엇인지 고민을 해야한다.
discuss analysis
주제 바꾸기: 선로변경
ex) 무대리가 엉망이라 말함.
→ 아니요 무대리 착실한분인데요
이것은 선로변경이라 안좋다. 주제를 뒤집었다. 진실성이 아닌 것같다. 진실성이 떨어진다.
동의를 하는 것이 아닌 동감을 해야한다.
ex) 무대리 일을 망쳤다고 생각해서 굉장히 괴로우시겠어요.
했던 말에서 긍정적인 것을 찾아본다.
ex) 밤샜다고 했죠. 정말 노력하셨군요.
에스크 텔 에스크라고 하는 게 있어요. 에스크텔에스크 혹은 에스크 오퍼 에스크 텔 대신 오퍼라고 하기도 하고 혹은 일리스 끌어내도 하고 해서 일리스 오퍼 일리스.
샌드위치라고 말하기. 샌드위치처럼 말할 때 긍정 먼저 말하고 부정 말하고 긍정 말할 때 이게 부정적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많다.
제안을 넣을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걸 거기에 이제 초이스를 약간 느낌을 줘야 되고 그다음에 에스크는 내 말을 듣고 나니까 어떻게 생각하냐 이런 걸 이렇게 하는 것.
ex) 요즘 일의 밀도가 어떤가요? 요즘 관찰한 것을 말해봐도 될까요?
관찰했는데 일찍 가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시작할때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은 좋은 전략.
부정적 감정을 표현을 하는 팀이 성공을 더 많이 한다.
‘일정을 못 맞춰서 너무 화가 나요’
이런 어떤 건설적인 그런 부정적 감정. 이런 말을 안 하려고 회피하는 거는 오히려 팀의 성과에 안 좋을 수 있다.팀장이 그걸 안 하면 팀원들은 더 못한다. 팀장 팀원들이 팀장에 대해서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