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기의 충격적인 점수로 인해 마음 읽기 훈련을 했다.
새삼 느끼지만 나의 공감지수가 정말 낮은 것 같다. 긍정적인 제스쳐만으로는 안되고
공감언어를 말하는거라 난이도가 생각보다 있다.
오늘 공감하기는 망했다.
A:이번주 워크숍 재미있었어요.
B:평소에 고민했던 주제가 많이 나오셨나 봐요
A:네 맞아요 피드백을 어떻게 줄까 고민이 많았고 이번주 워크샵이 첫 워크샵이었거든요 "
B: 피드백을 줘야되는 상호아들이 평보다 많이 있으셨나봐요?
A: 네 그게 일상적으로 이 사람이 이렇게 하길 바라는데 마음은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어떻게 이야기하는게 더 자연스러울까 고민을 평소에 했었어요
B: 상대방을 배려하시나보네요.
A: 네 배려는 기본이라고 생각을 해요. 네 그런데 배려만하면 제가 전달하고 싶은게 오해될 수도 있잖아요
B: 저도 상대방을 피드백을 줄려다보니 워크샾이 공감이 되시는 것 같아요.
A: 네 사실 이전 워크숍이 어려웠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이번에 너무 잘 진행이 잘되는 것 같아서 기대이상으로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회고 시간에 A는 오늘 워크샵에 처음 참가한것의 기쁨 공감을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B는 고민했던 주제, 피드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A가 중간에 사용한 긍정적 표현에 제대로 의도 파악을 못했다.
마음 읽기 연습을 하려면 중간에 개선하는 것들을 하면서 점수를 높이는 훈련을 해야한다고 코치님이
피드백 해주셨다.
만약 의도가 아니라면 의도에 맞는 반응을 생각해보고 다시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라는 것이었다.
개선 버전으로 다시 시도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