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코칭을 받았다. 코칭 사전 자료를 보냈는데, 주제를 바꾸기로 했다. 일단, 현재 당장 생각나는 문제가 없어서 배워보면 좋을 주제를 골랐다.
코칭가이드에는 문제점 위주로 해결해보고, 코칭을 받아보라는데 문제위주로 생각하니 적절한 주제가 없었다.
그래서 잘하고 싶은 주제로 코칭 주제를 바꿨다.
발상을 바꾼것이 좋다.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도 있지만 잘하는 것을 파악해보고 더 잘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다.
코칭에서는 더 잘하고 싶은 것을 이야기해보았는데, 대화를 하다보니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들이 나왔다.
코칭이 끝나고보니, 기존에 했던 주제로 했다면 생각보다 코칭에서 덜 얻어갔을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