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스타트업에서는 자바 개발자를 선호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유는 자바개발자는 거의 대부분 스프링부트를 통해 백엔드개발을 하고자 하고,
스프링부트는 서버환경에서 결코 가볍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내가 배우면서 테스트 주도 개발을 하다보니 공감이 갔다.
하지만 스프링이라는 프레임워크가 주는 폭넓은 장점과 유용성이 있다보니 스프링부트와 JPA를 포기하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 들었다.
https://news.hada.io/topic?id=7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