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vertex ai 사용법이 아닌, 사용 후기 입니다.
실제 서비스를 위해서는 모델만 만든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다른 파트 관점에서도 생각을 해야합니다.
사실 이걸 쓰고 있는 저 조차도 모델만 주구장창 만들어봤지, 이런걸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글 세상에서 열심히 떠돌아 다닌 결과
1. 모델 배포
2. API 서버 열기
3. 서빙
대충 이런 과정을 거쳐야 다른 파트(server, mobile, web)에서 내가 만든 모델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과정을 거치려면,
먼저 사용할 플랫폼을 정해야 하는데,
또 다시 구글 세상을 떠다녀본 결과
AWS, MS Azure, GCP 등등
인공지능 하는 사람에게 특화된 플랫폼이 생각보다 신기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냥 모든것이 자동화 되어있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준다고? 할 정도로 그냥 다 자동으로 해줍니다.
처음 접하는 것이다 보니, 실습겸 누군가 미리 해놓은 튜토리얼? 그런걸 먼저 해봤는데,

애초에 이게 분류 문제인지, 회귀 문제인지 지정할 수가 있고,
위와같이 평가지표도 본인이 원하는 것으로 고를 수가 있는데,
이것도 간단하게 클릭 몇번만 해주니 알아서 학습하고, 알아서 최적
파라미터값 찾고, 그냥 그런걸 다 해줬습니다.

더 놀랐던 것은, EDA도 시각화 해서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매우 단순하게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런 것 까지 해준다는게...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였습니다.
추가로 예시 코드에서 몇가지 고유값들만 바꿔주면 알아서 배포까지 잘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