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4에는 일단 기본 기능들을 모두 구현을 하였습니다.
로그인과 로그아웃, 회원 탈퇴, 재료 입력, 레시피 추천 받기와 캘린더에 추가, 캘린더에서 관리, 마이페이지 까지 완료를 하였습니다.
그럼 이렇게까지 개발을 당겨서 열심히 달렸으니 시간이 남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획서를 쓸때 시간 관계상 우선순위에서 밀렸던 기능들을 찾아왔습니다.
이렇게 3개입니다.
먼저 영양제 추천은 식단 추천 기획을 할때에 잠시 만들어뒀던 룰기반의 간단한 부가 기능이라 그것을 추가하였구요
뱃지 기능과 커뮤니티 기능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우리의 시스템을 계속 사용하게 할 이유를 만들어 주는 그런 기획적인 요소 였습니다.
커뮤니티는 좀 뻔한 느낌이라서 쿡테스트 라는 캐글 대회처럼 기능을 넣었습니다.
본인의 레시피를 게시글로 올려서 좋아요 수로 순위를 매겨 리워드를 주는 방식을 생각하였습니다.
또 뱃지 기능은 정해져 있는 미션들을 완료하면 부여되는데요.
레시피 최초 추천이라던가, 대회 첫 참여, 대회 1등, 게시글 몇개 이상등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실시간으로 집계하여 부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뱃지는 프로필 뱃지로도 설정하게 하여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지게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추후에는 그런 뱃지별 미션이나 자랑하기의 느낌도 추가하여 게임처럼 활용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당...
시나리오 테스트도 해보았습니다.
단위 테스트였고 결과는 대체로 예상 결과와 같았습니다.
기능의 추가로 또 엄청난 스프린트였습니다. 하하
속도도 빠르고 결과도 잘 나옵니다👍
물론 뱃지를 주는 프로세스와 그 집계에 대한 부분이 꽤 어려웠고 우여곡절도 많았는데 함께 이슈를 보고 잡아보면서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테이블의 추가도 많았고, api 명세의 추가, 개발의 추가 전부를 또 이겨내봅니다🔥
-> 누가 뭐래도 우리팀이 최고고, 제일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