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보입니다..
이번 스프린트에서는 이제 기능을 마무리하고 배포에 들어가야했습니다.
도커파일 만들고 이미지를 빌드해서 ecr에 푸시하고 그걸 ec2로 풀해와 배포를 하는 흐름을 선택하였습니다.
백과 프론트 각각의 ecr과 ec2로 구성하였습니다.
뱃지와 알림 쿡테스트까지 기능에 대해서는 개발이 마무리 외었습니다. 하... 진짜 하얗게 불태웠다...
두려움의 결정체 배포가 왔습니다.
저는 도커 이미지 빌드와 ecr로의 푸시를 맡았습니다.
다른 팀원분께서 ec2로 풀과 백 프론트 연결, 배포를 맡으셨구요!
그동안 다른 팀원분들은 산출물 문서 정리를 맡아주셨습니다.
역할분배 아주 좋아요
자 그래서 이미지를 ecr로 그리고 ec2로 푸시까지는 꽤나 순조롭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가... 배포에서 생겼습니다..
ec2 IP연결도, 라우터도, vite_api_url도 무언가 프록시가 잘못되었던 모양이에요ㅜ
백엔드 호출이 안되는 문제가 계속해서 발생했습니다.
결국 시간안에 해결이 안돼서 귀가 후에 야근으로 해결이 되었다는 슬픈 소식입니다...
어쨋든 됐자나요!?!??!
그리고 다음날 !
바로 자동화를 도전해보기로 하였습니다.
깃에 소스코드가 수정이 되어서 푸시를 하면 해당 레포지토리(백이나 프론트)의 워크플로를 이용하여 이미지 빌드와 푸시, 배포까지 한번에 되게 하는 거였습니다!
이것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잘 해결하여 이제 수정할 사항이 생겨도 수정할때마다 직접 빌드부터 배포까지 사람이 해도 되지 않아 편해졌습니다!
명색이 데이터 분석 과정인데 데이터 분석이 너무 안들어간 느낌이 강하여 대시보드를 좀더 구체적으로 구현해보았습니다.
사용자와 비슷한 식습관이나 연령대를 가진 사람들음 어떤 레시피를 선호하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구축을 해보니 추천 알고리즘에 이 결과를 추가한다면 더욱더 고도화된 맞춤형 레시피 추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이 되었습니다.
향후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한 확신이 생긴 순간이 되었습니다.
강사님과 스프린트 미팅을 팀별로 가졌습니다.
통합테스트의 느낌으로 진행되었습니당...
약점도 꽤 있었고 아무래도 기획을 중간에 틀었다 보니 짧아진 기획의 부분에 아쉬움이 좀 남긴 했습니다.
그러나 완성도 측면에서는 좋았기 때문에 또 아쉽기만 한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대시보드로 얻을 수 있는게 상당히 많았고, 어필할 수 있는 기획적 부분도 꽤 있었습니다.
그리고 프론트를 제가 맡아서 이정도 완성도가 나온것 같다고 해주셧는데.. 팀원분들이 동의 해주셔서 너무나...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팀원분들도 각자의 역할을 완벽히 다해주셔서 제가 제 할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마지막 멘토링이고.. 오늘이 지나면 딱 5일이 남습니다.. 이게 정말 끝이 나네요..
자 ! 아무튼 제가 감기몸살이 왔습니다.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멘토링은 발표로 시작해서 ppt 수정, 산출물 점검, ui 점검, 시연연상 구상, 발표 스크립트 수정 등을 하였습니다.
일단 ui를 좀 수정하였습니다. 카테고리들은 아래로 내리고 윗 헤더 부분에는 메인 버튼들을 넣었습니다.
고생을 또 했지요~
그리고 추천의 정확도가 좀 이슈가 있었던 터라 프롬프트 수정고 같이 하는 중입니다.
할 수 있어요
발표준비는 멘토님과 함께 해서 잘 진행이 되고 있고 차근차근 또 일주일을 잘 살아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