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Why Not SW CAMP 7기 5주차 회고

gayoniee·2025년 7월 8일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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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활동에서는 내가 준비해둔 틀을 기반으로 각자 맡은 부분을 나누어 코드 리뷰와 오류 수정을 함께 했다. 지난번보다 협업이 훨씬 원활하게 진행되어 뿌듯했다.

코드도 잘 돌아갔고 명확한 역할 분담 덕분에 진행이 수월했다고 생각한다.

사용자 친화적인 구조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앞으로 UI를 버튼 형식으로 바꾸는 작업도 해보려고 하는데 기대가 된다.

짝코딩이 시작되어 앞으로의 학습이 좀 더 상호작용적으로 바뀔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있다.

Learned

람다 함수가 간결하고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코드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잘 찾아봐야겠다고 느꼈다.

함수화를 통해 코드가 모듈화되고 관리하기 쉬워진다는 것을 체감했다.

팀 프로젝트에서 역할 분담과 진행 방식을 미리 합의하는 것이 협업 생산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사용자 관점에서 UI 개선의 중요성도 깨달았고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구상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

defaultdict, Counter, extend()와 같은 함수들이 데이터 전처리에 얼마나 유용한지 알게 되었다.

NumPy의 ndim, shape, strides, itemsize 등을 통해 배열의 메모리 구조까지 접근해보는 시도를 해보았다.

랜덤 워크 시뮬레이션을 통해 누적합(cumsum)과 시각화(plt.plot)를 실제로 적용해보았다.

Lacked

람다 함수와 함수화를 복잡한 상황에 응용하는 경험이 부족하다. 연습문제가 꽤나 잘 안됐다 ㅎㅎ

UI를 버튼 형식으로 바꾸기 위해 필요한 도구나 프레임워크에 대한 지식이 더 필요하다.

에러 상황을 미리 점검하는 테스트 과정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여전히 헷갈리는 건 배열의 구조(shape) — 구조를 상상하고 그리려면 머릿속에 뭔가 둥둥 떠다니는 듯한 느낌이다.

axis=0, axis=1이 언제는 행이고 언제는 열인지... 방향감각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느낌

시각적인 이해가 부족해서인지 브로드캐스팅과 결합 연산이 이론적으로만 남아 있는 상태

Longed for

람다 함수와 map, filter, reduce 등을 다양하게 활용해 함수형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고 싶다.

사용자 친화적인 UI 설계를 위해 필요한 도구와 프레임워크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직접 구현해 보고 싶다.

협업 도구를 적극 활용해 팀워크와 개인 역할 수행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고 싶다. → 화면 공유와 같이 한 화면으로 편집도 가능한… 그런 프로그램이 없을까…

하나하나 직접 실습해보고 실수하고 출력값을 보며 정정하는 과정을 거치다 보니 나도 언젠가는 자유롭게 배열을 다룰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긴다.

머릿속이 조금 복잡하긴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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