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연달아 두번의 코딩테스트를 보았다. 하나는 서류를 합격하여 보게 된 시험이었고, 하나는 코딩테스트 부터 보는 전형의 시험이었다.
두 가지 모두 꽤나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 너무 운에 맡긴 시험이었던 것 같다. 나의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다시는 코딩 테스트로 탈락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반드시 그렇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