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제를 하기 앞서서 기존 튜터님의 세션을 한번씩 다시보고 과제를 진행했지만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익힌 시간에 비해 숙련정도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과제를 어느정도 하고나서 이분야에 진짜 재능이나 능력이 없는지 회의감이 들었었다. 괜히 고용사이트만 뒤적거리며 나에게 배움의 불씨를 당겨줄 계기를 찾는 시간을 가졌었다. 하지만 아직도 잘모르겠다. 이 분야는 자료를 찾던 중 코드만 옮겨적을 사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를 이해하고 창조하는 가치가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 광고 멘트를 들었다. 이게 몇시간이나 일자리를 찾는 것 보다 크게 와닿았다. 부정적인것이 더크게 느껴졌다. 내가 과연 이분야로 나아갔을때 가치있는 사람이 될수 있을지 AI를 쓰는것보다 한사람으로 일을 할 수 있는지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이었다. 아직 수강을 한지 얼마 되지않았고 내가 이분야에 확신이 없어서인지 잘모르겠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되는게 되었다.
나중에는 바뀔수도 있지만 방금 문단대로 얼마 되지않았으니, 나중에 바뀌어서 이분야에 직업을 갖지 않더라도 이강의로 나자신이 얻을 수 있는것이 있는 강의였으면 좋겠다.
오늘 배운것이라는 뜻에 TIL이지만 분명 주제가 맞지 않지만 이글을 이 벨로그에 남겨 나중에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며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