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원들이 써준 강점과 MVP, 역기획때 써준 강점을 비교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강점이 정말 내 것이었는지, 내 역할에 맞는 오류값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았다.
시도: 분석글 쓰기
사유
처음에는 포플로 바로 뛰어 들기에는 정돈되지 않은 재료, 검증되지 않은 요리로 만들기 싫어서 휴식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보다가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게 되었다.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 중 하나를 기획자의 시점에서 찾아보는 것.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고, 결국 작성을 완료했다!
느낀 것
생각보다 글 쓰기가 어렵다. 내가 평소 쓰던 말투를 찾는 것에 힘듦을 느끼고 있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그 와중에 기획자의 시선이라는 것이 뭔지 아직 명확하지 않아서 더욱 그렇다. 내일은 이 아아티클의 UX/UI를 심층 분석하고 퍼널 또는 KPI를 작성할 예정이다.
실패 경험
오늘 이 것이 유독 눈에 보인 이유
실패로부터 얻어지는 삶을 좋아한다. 내 최애들이 말한 기준이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실패를 통해서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는 것은 일종의 무력감과 비슷하게 느껴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 경험을 바탕으로 MVP 프로젝트 팀장하신 분에게 배운 스킬들을 써서 이번에는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팀을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아쉬운 점은 많지만 삶이 끝나기 전까지 도전하는 것이 내 철학에도 맞기도 하고..
부트캠프 114일간의 팀원들 시선에서 분석을 시도했다
"전체를 보는 리더형 + 실행 중심"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단점
자주 써주시는 강점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Chapter.8] 포트폴리오 및 이력서 작성
실제 취업에 활용하는 자료를 만드는 주차! 시작합니다!
Keep
Problem
T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