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115일차: 포플 시작

Flowmap·2026년 4월 22일

개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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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감상

오늘 하루는 사실상 제자리였다.

진전이 없었다기보다... 솔직히 말하면 일부러 안 나아간 것 같기도 하다. 뭔가 결정을 내리기 싫어서 계속 미루고 있는 느낌? 막연하게 포트폴리오 사이트는 만들고 싶은데 손이 안 가는 상태.

이유를 생각해보면, 부트캠프에서 경험한 프로젝트 두 개의 결이 너무 다르다. MVP는 시니어를 위한 AI 활용 교육 앱, 최종 프로젝트는 20대 초반을 위한 공유 모빌리티. 도메인도, 타깃도,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도 완전히 다른 주제다. 게다가 각각 다른 팀에서 한 작업이라 하나의 흐름으로 엮는 것도 맞지 않는다.

그러니까 결국 포폴 사이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가 지금 막혀 있는 것 같다. 두 케이스를 억지로 통일감 있게 묶으려니 어색하고, 그렇다고 그냥 나열하자니 뭔가 찜찜하고.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다시 생각해보자!


💡 오늘의 인사이트

🧠 아티클 스터디

시도: 분석글 쓰기 2
사유
처음에는 그저 흥미에 대한 정리였는데, 이걸 조금 더 기획자다운 시선에서 보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느낀 것
가볍게 쓰는 거라서 데이터는 넣지 않았는데, 조금은 아쉽다.

🤔 포플 피드백

서류는 팀장·시니어 PM도 함께 보며, 이력서 → 포트폴리오 순으로 검토한다.
이력서가 0순위 — 5개월 부트캠프를 수료한 이유를 명확하게 담는다.
왜 PM이 되고 싶었는지, 어떤 역량이 있는지를 근거와 함께 쓴다.
CX(고객 경험 설계)를 했다는 점을 역량의 기반으로 풀어낸다.
받았던 피드백 중 좋은 것을 골라 PM 역량으로 역산해서 연결한다.
AB테스트에 관심을 가졌다는 경험을 자기소개서에 녹인다.
수치가 없으면 없다고 하되, 데이터 드리븐으로 접근했다는 태도를 보여준다.
수업 교구 관련 데이터셋은 미리 찾아둔다.
산출물이 완벽하지 않아도 되지만, 문제 정의 → 가설 → 해결의 흐름이 보이도록 과정을 잘 설명한다.
포트폴리오 우선순위는 최종 프로젝트 → MVP → CX 경험 → 과거 경험 순으로 구성한다.
평가받을 수 있는 경험(상급자 인정, 연봉 협상 등)은 강점으로 직접 말한다.


🎯 이번주 해야할 일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 😟 월요일 : 경험 정리 (프로젝트, 개인 경험)
  • 🙂 화요일 : 경험 정리 (PM 역량) + 포플 특강
  • 😟 수요일 : 방향성 피드백 + 포플 개선 시작
  • 목요일 : 공고 특강 + 포플 개선
  • 금요일 : 면접 특강 + 포플 제출

📂 개인 강의 주차

[Chapter.8] 포트폴리오 및 이력서 작성
실제 취업에 활용하는 자료를 만드는 주차! 시작합니다!

🚧 오늘의 KPT

Keep

  • 팀원분들이 생각보다 열린 마음으로 피드백을 공유해주셨다.
  • 기획자 관점에서 다른 서비스를 보고 개선점이 있다면 라이트하게 접근해보았다.
  • 포플 래퍼런스를 하나 찾았다.

Problem

  • 포플 시작을 못하겠다..

Try

  • 내일은 포플만 붙잡고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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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새내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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