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드백 |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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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은 처음부터 끝이 아닌 0에서 1을 만드는 사람이다 | 발표문 고칠 때 "우리 팀원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가 아닌 "스터디 전에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로 바꿔야했음. 왜 놓쳤지? |
| 대표 서비스를 선택한 이유는 빠져서 스토리텔링이 안되었다 | PT 만들때 더 신경써서 UX 역할을 맡은 분한테 문의해야했어... |
| PPT 부분 : 텍스트보다 시각적인 효과 사용, 이미지 활용 시 품질 향상 진행 | 내가 잘 못 한 부분이고, 생각보다 멋진 결과물들이 많아서 능력의 한계를 느끼고 조금 좌절한 하루였다.. |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소감은 사실 애자일스럽게 못한 것 같다. 꼭 대학생때로 돌아가서 발을 동동 구른 발표 같았고, 타팀과 비교해서 너무 못한 느낌에 혼자서 괴로워만 했다.. 워터풀 방식에 가까웠다고 생각했는데 비슷한 의견이 많아서 나 혼자만 워터풀과 병목현상과 애자일에 대해 고민한 것은 아니구나, 싶었다.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