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D는 ‘무엇을 만들지’를 팀 전체에 고정하는 기준 문서
| 구성 요소 | 역할 요약 |
|---|---|
| 요구사항 | 반드시 제공해야 할 기능 정의 |
| 우선순위 | 지금 / 나중에 / 제외 구분 |
| 구현 기준 | 동작 조건과 완료 기준 |
| 공유 목적 | 팀 간 해석 차이 제거 |
PRD는 아이디어 문서가 아니라, 개발·디자인·QA가 동일한 결과물을 만들게 하는 기준표다. 모호함을 제거하고, 범위를 고정하는 것이 핵심 역할이다.
💡 숙제 : 가입페이지 PRD 작성
| 기능 이름 | 기능 설명 | 우선순위 | 구현 기준 |
|---|---|---|---|
| 회원가입 | 첫 실행 시 사용자 정보 받기 | 필수 | 새 정보 등록 |
| SNS 연동 | |||
| 게스트 입장 |
IA는 정보의 ‘배치 규칙’을 설계하는 작업
| 관점 | 핵심 의미 |
|---|---|
| 정보 배치 | 어디에 무엇을 둘 것인가 |
| 구조 설계 | 상·하위 관계 정리 |
| 사용자 관점 | 빠르게 찾을 수 있는가 |
| 확장성 | 기능 추가에 버틸 수 있는가 |
IA는 화면 설계 이전 단계에서 정보의 길을 정리하는 지도다. 좋은 IA는 설명 없이도 사용자가 이동할 수 있게 만든다.
정책서는 ‘항상 같은 판단’을 가능하게 만드는 문서
| 항목 | 의미 |
|---|---|
| 기준 정의 | 기능·운영의 공통 룰 |
| 일관성 | 사람마다 다른 판단 제거 |
| 협업 효율 | 논의 비용 감소 |
| 법·규제 | 리스크 예방 |
정책서는 기능 설명서가 아니라, 문제 상황에서 팀이 같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기준표다.
💡 숙제 : 가상으로 회원 가입 정책서 작성
정책서는 ‘항상 같은 판단’을 가능하게 만드는 문서
| 구분 | 핵심 포인트 |
|---|---|
| 에러 정의 | 발생 가능한 예외 |
| 발생 조건 | 언제 터지는가 |
| 메시지 | 사용자가 할 행동 |
| 코드 | 개발·QA 식별용 |
에러 케이스는 실패를 막는 문서가 아니라, 실패했을 때 혼란을 막는 문서다.
💡 숙제 : 가입 시에 발생하는 서비스 에러 케이스를 작성
상세 기획은 ‘실행 가능한 수준’까지 쪼개는 과정
| 단계 | 역할 |
|---|---|
| 개요 | 무엇을 왜 만드는가 |
| 사용자 흐름 | 어떤 순서로 쓰는가 |
| 기능 명세 | 어떻게 동작하는가 |
| 입력·출력 | 성공 / 실패 기준 |
| 어드민 | 서비스의 필수 정보 입력값 |
상세 기획은 설명이 아니라 구현 가능한 지시서다. 읽고 바로 만들 수 있어야 완성이다.
💡 숙제 : 서비스의 회원 가입 정책서의 기획안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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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문서는 ‘잘 설명하는 글’이 아니라 ‘같은 결과를 만들게 하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