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노 MAX 상태, 제대로 되는 것도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는 멍청이가 된 것 같다.
🧩 오늘의 배운 점 1
상황: 숙소 설비 중 여러개의 태그를 함께 선택할 수 있도록 구현하고 싶었다.
문제
해결: Facilities를 별도 컬렉션으로 분리한 뒤, 숙소(Properties) 컬렉션에서 Reference 또는 Multi-Reference로 연결하는 구조 만들기
방법
1. CMS에 새로운 데이터를 만든다 (노란색 클릭 후 데이터 생성 > 제목 Facilities)
2. 기존 숙소 데이터에서 Fields 선택
3. 요소 추가에서 Multi-Reference > Facilities
4. 페이지마다 Facilities 선택하여 입력

🧩 오늘의 배운 점 2
상황: 역기획 프로젝트의 서면 피드백을 확인하였다.
관찰: 타팀 중에 PG사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 멤버십을 활용하자는 주제를 가지고 온 것을 발견했다. 매출을 증대하라는 필수 비즈니스 방향을 비용 리소스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성한 것이다.
느낀점: 내가 너무 "매출 증대"에만 매몰되었던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매몰되어, 팀원들의 방향을 잘 못 잡아준 것이 분명했다. 지난 팀원들 중 나로 인해 인사이트를 얻지 못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난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문제정의~우선순위 및 가설 선정을 하시는 두분만 적절히 얻어간 것이 있을 것이다. PM역할을 한다고 했던 나부터가 얻은게 없으니까..
🧠 내일 적용할 점
🤔 오늘의 궁금한 점
[Chapter. 4] 서비스 기획 심화 주차
Framer 기반 랜딩 페이지 제작
| 일시 | 작업 | 느낀 점 |
|---|---|---|
| 01/22 | Framer 특강 | 업데이트된 요소를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
| 01/22 | 유저 플로우 화면분석 | 디자인 분석을 하고 있었다. PM은 지표와 함께 한다. |
| 01/22 | 에어비앤비 PR 문서 분석 | 해석이 어려워서 AI 도움을 받았다. |
| 01/23 | 유저 플로우 화면분석 | 본래는 5개였으나, 분석 중 겹치는 내용이 있어 4개로 줄였다. |
| 01/26 | 필수 과정 : CMS 데이터 바인딩 | 제대로 되는게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