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67일차 : 초안vs나

Flowmap·2026년 2월 9일

개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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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로 요약하기

: 갈수록 성장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 오늘의 인사이트

🧠 개인 아티클 스터디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는 법
읽은 이유: '난 왜 아직도 여기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요약 이 글은 PM이란 특정 스펙이나 직함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제품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역할이라는 점을 다시 정리해준다. 특히 학위가 필수처럼 보이는 서술은 이미 들었던 “경로는 다양하다”는 조언과 겹치며, PM이 되는 정답 루트는 없다는 생각을 더 강하게 만들었다.
나의 경험과 느낀점
1. 경험: 과제에서 남들은 목차가 6~7개까지 러프하게 나와 있는데, 나는 1번을 붙잡고 계속 다듬고 있을 때마다 나만 뒤처진 것 같다는 감정이 반복적으로 들었다.
2. 느낀 점 및 관점 전환: 관점이 크게 바뀌지는 않았다. 오히려 PM에게 학위가 정말 필수인지 더 의문이 들었고, 대신 흔들릴 때마다 1일 1아티클처럼 작은 학습 루틴을 쌓는 것이 불안을 낮추는 현실적인 기준이 될 수 있겠다고 느꼈다.

🤔 오늘의 궁금한 점

질문: 플로우차트가 왜 가로, 세로로 나뉘어질까?
AI 답변
1. 세로형 플로우차트
조건 분기(if-else)나 의사결정 트리처럼 선택지가 갈라지는 구조를 표현할 때 주로 사용된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며 "예/아니오" 같은 판단 결과에 따라 좌우로 갈라지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2. 가로형 플로우차트
시간 순서나 단계별 진행(1단계→2단계→3단계)처럼 순차적 흐름을 표현할 때 적합하다. 좌→우로 진행되는 타임라인이나 유저 여정처럼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프로세스에 자연스럽다.
3. 혼합형 플로우차트는 시간 흐름(가로)과 조건 분기(세로)를 함께 표현해야 할 때 사용된다. 예를 들어 "유입→구매(가로)"에서 "상세 페이지 탭별(세로 분기)"로 나뉘는 구조에 효과적이다.
핵심: 세로(조건 분기) / 가로(시간 흐름)


🎯 과제 주차 액션

  • 수요일 : 과제 발제 듣기 + 발제문 분석 + 과제 시작
  • 목요일 : 문제 정의 & 초기 리서치
  • 금요일 : 심층 리서치 ▷ 작업 목록 및 할 일 재정의
  • 월요일 : 데이터 분석 전처리 (추가) 페르소나 설정
  • 화요일 : 가설 실효성 심층 분석
  • 수요일 : 해결방안 & 문서화
  • 목요일 : 최종 문서화 & 제출

📂 개인 과제

[Chapter.5-1] 데이터 드리븐 프로덕트 기획 주차
데이터 드리븐 기획에 필요한 역량들을 총정리하며 마무리 하는 과정

🚧 과제를 위한 오늘의 작업

일시작업느낀 점
02/09데이터 시각화주말에 해둔 것이 있지만 더 다듬어보자!
02/09문제 가설 실효 분석페르소나 가설로 변경하여 진행했다.
02/09경로별 유저 플로우플로우를 처음 짜서 예상보다 길게 걸렸다.
02/09페르소나 초안+검토검토가 어렵다. 좋아하는 도메인이라 나만 혹은 그 유저들만 아는 단어를 쓰게 된다.
02/09목표: 목차 5번 완료플로우 차트로 시간을 쏟아서, 목차 4번까지 완료하였다. 나만 느리지 또 ㅠㅠ

📸 오늘의 성과: 미리보기 화면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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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새내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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