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7일차 : 강의'

Flowmap·2025년 11월 12일

성장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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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활동
오늘은 ‘주니어 PM이 알아야 할 소프트 스킬’에 대한 특강을 통해 실무 중심의 역량과 협업 기술에 대해 라이브 세션을 듣고 정리해보았습니다. 채용공고에서의 추상적 역량이 아닌, 실제 업무 현장에서 평가되는 태도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 질문세션 1 — 실무 역량과 태도
Q. 채용공고는 추상적인 역량을 기술하는데, 실무에서는 주니어 PM의 역량을 어떤 키워드로 보나요?

A. 애티튜드(Attitude) — 배우려는 겸손함, 일에 대한 태도와 의지.
면접에서는 논리적인 사고 과정과 왜 시작했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중점으로 평가합니다.

💭 하드스킬 vs 소프트스킬
하드 스킬: 기술적·실무적 역량 (학습과 교육으로 습득)
소프트 스킬: 협업 중심의 비기능적 역량 (경험과 회고로 습득)
👉 아직 경험이 없다면? 캠프의 어려운 순간을 ‘기회’로 만들어보자!

👩‍👦 질문세션 2 — 협업의 기술 ! 일 잘하는 법
1. 성향 파악
공감하고 쿠션어 사용 (“제가 잘 아는 건 아닌데…”).
우호적인 관계 유지: 일정 조정·대신 협의 등으로 도와주기.
리드와 안면 트기: 협업의 긴장 완화.
서로의 영역 존중: 아는 척 금물, 트리거 피하기. (예: “폰트가 조금 작아서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연성과 융통성을 잃지 않기.
2. 신뢰 쌓기
도메인, 비즈니스, 사용자, 이슈 대처 능력 등에서 “이건 내가 더 잘 안다”는
확신을 주기
일하고 싶은 환경 만들기
-티타임, 운동, 출근길 대화 등으로 자연스러운 교류 형성.

👨‍👩‍👧‍👦 질문세션 3 — 실무 노하우와 QnA
커뮤니케이션 vs 문제해결
→ 경험 속에서 문제 해결로 이어졌다면 그것도 강점.
상대 성향 파악법
→ 1:1 소통 시, 인터뷰처럼 질문을 미리 준비하고 일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묻기.
건강한 피드백 방법
→ 비난 대신 ‘왜 아쉬운지’, ‘어떤 방향이 좋을지’를 함께 말하기.
고객 성향 파악이 어려울 때
→ 많이 만나며 데이터 확보.
주니어 → PM 전환 시기
→ 조직 성향마다 다르며, 보통 3년 미만.
급한 이슈 상황의 소통법
→ 현상·원인·공유자 파악 후 우선순위 조정 (“일단 급한 불부터 끕시다”).
상사와의 대화
→ 바쁜 상사는 결과 위주, 그러나 적당한 쿠션어는 ‘애티튜드’로 작용.

👉소통에는 상대방의 성향 참고
피드백에는 상대방의 장단점 참고
역할분담에는 상대방의 강약점 참고
역할분담 또한 PM의 중요한 직무 중 하나!

🧩 명언 모음
💬 “소프트 스킬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도와주는 것이 신뢰의 시작이다.”
💬 “문제는 늘 반복된다. 그러나 관계는 쌓여간다.”
💬 "소프트 스킬은 기술보다 태도에서 출발한다."
💬 "경험과 회고가 쌓여야 진짜 역량이 된다."
💬 "‘일 잘하는 사람’보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정리 한 줄 :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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