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활동
오늘은 ‘PM의 의사결정력과 소프트 스킬’을 주제로,
① 개발자의 시각에서 본 PM의 필요성,
② PM이 결정을 내리는 기준과 과정,
③ 광고 마케터가 PM으로 전환하며 겪는 실제 사례
세 가지 관점을 통해 PM의 역할과 핵심 역량을 탐구했습니다.
👩 WHAT! 개발자의 시각으로 생각해봅시다.
🧩 개발자는 왜 PM을 필요로 할까?
Q1. 아티클을 읽고 핵심이라 생각하는 내용을 정리해보아요.
A1. 현직 개발자의 입장에서 생각할 때, 일을 잘하는 PM의 조건은 크게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새로운 구성원을 효과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줄 알아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커피캣, 캐주얼 토크, 해피아워라고 불리는 온보딩 시간을 창출하는 것인데, 해당 과정에서 조직의 유익한 문화, 의사 결정 과정, 히스토리들을 한 번이 아닌 여러 번에 걸쳐 가볍게 스며들게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특히 문서로 정리된 온보딩은 팀 문화의 가이드라인이 됩니다.
🙅♂️ 상명하복, 세뇌식, 주입식 온보딩 : 소속감 저하, 이탈률 증가, 일관성 없는 개발, 기술의 부채
둘째, 애자일을 통해 중요한 것을 명확하게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메이커들은 자신의 동기 부여를 위해 중요하지 않은 10가지 일이 아닌 1가지의 중요한 일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객관적 지표를 통해 중요한 일에 대한 업무의 크기, 과정 등을 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문서/기획서 없이 일하기 : 소통 오류, 오해, 잦은 수정, 휘발성
셋째,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많은 엔지니어에게는 독성 말투가 있다고 합니다. 거들먹거리거나 비관적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PM은 이러한 타입의 개발자와 맞서서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팀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사람들은 말을 함과 동시에 해결책을 찾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개발자들은 ‘고무 오리 디버깅’이라고 부른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넷째, 정보가 자주 공유되어야 합니다. 특히 PM도 경영자들의 협의하에 받은 기술들을 개발자에게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전달하기 전에 먼저 왜 필요한지, 목적은 무엇인지 찾아보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즉 의사결정권자와 소통하여 공개가 가능한 범위를 매우 정확하게 잡아두고 메이커들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
🙅♂️ 의도적인 정보 공개 제한 : 책임 회피, 심리적 안전망을 통한 동기 부여
Q2. 나의 강점과 비교하여 지금 당장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스킬을 알려주세요.
A2. 저는 기획력, 정보 관리, 문제 해결에 관심이 많고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해당 아티클을 읽고 ‘이건 좀 해볼 만하다!’ 했던 것은 참견자와 생산성의 역할 두 가지 모두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방식에 따라 다른 사람이 납득하게 한다는 것은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기존 이력인 어린이집은 소통이 아주 중요한 직군이지만, 반대로 자신의 교실을 꾸미는 것에 있어서는 소통이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트캠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 HOW! PM이 결정하는 횟수
Q1. 아티클을 읽고 핵심이라 생각하는 내용을 정리해보아요.
A1. 의사결정 시 고민하는 관점에 대해 세 가지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첫째, 목적과 사용성 : PM이 내리는 모든 결정에는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냥 하게 되면 구성원 중 누구도 설득할 수 없고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도 좋지 않은 결과를 줍니다.
둘째, 고객 데이터 : 서비스에 변화를 줄 때는 기존 고객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데이터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데이터를 통해 살펴본 불만, 행동 패턴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기존 고객은 다른 경쟁사로 구매처를 옮기게 될 수 있습니다.
셋째, 미리 그리기 : 우선순위를 파악하기 전에 하고 있는 작업의 청사진을 먼저 로드맵해 봅니다. 로드맵을 그린다면 눈앞의 문제가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 살펴볼 수 있고, 만약 그리지 않는다면 고착 현상이 길어져 생산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늘 유용한 질문 모음
Q2. 이렇게 스스로에게 질문해본 경험이 있나요?
A2. 어린이집에서 자주 했던 방식이긴 하지만, 수익을 창출하기보다는 ‘보이지 않더라도 경험을 주자!’ 하는 단순하고도 성과를 보일 필요 없는 상황에서의 일상이 이어졌기에 반드시 결과를 내겠다는 생각으로 진행해본 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 WHY! 광고 마케터의 PM/PO 전환기
Q1. 아티클을 읽고 핵심이라 생각하는 내용을 정리해보아요.
A1.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Q2. 기존 직업 경험과의 교집합을 찾아보아요.
✅ 정리 한줄 : PM의 의사결정은 논리보다 맥락, 기술보다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