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는 없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실패 위에 쌓은 것들도 없어지지 않는 삶. -408화
유저 데이터 분석? 그거 중요한거야?
요약
유저 데이터 분석은 사용자 행동, 선호, 피드백 데이터를 통해 유저 만족도를 높이고 비즈니스 전략을 개선하기 위한 분석이다. 세그먼트, 코호트, 퍼널, 이벤트 추적, 사용자 경로 분석 등의 방법을 통해 마케팅, 서비스 개선, 시장 이해 등에 활용할 수 있다.
관점 전환
1. 분석 방법은 도메인 의존적
아티클은 여러 분석 방법을 제시하지만, 실제 적용에서는 서비스 도메인과 타겟에 따라 활용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커머스에서도 쿠팡·마켓컬리 같은 플랫폼은 퍼널과 시즌 기반 코호트 분석이 중요할 수 있고, 패션 서비스는 패션 위크 흐름을 함께 고려한 분석이 필요할 수 있다.
2. 퍼널 분석의 핵심은 이탈 지점 발견
퍼널 분석은 유저가 목표 행동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어느 단계에서 이탈이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된다. 이를 통해 이탈이 많이 발생하는 단계의 문제를 찾아 서비스 개선 방향을 도출할 수 있다.
질문: 포트폴리오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 것이 좋을까요?
이유: 요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재료를 정돈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 무엇을 쓸 수 있고, 어떤 것을 더 중점으로 둬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피드백을 요청했다.
튜터님 피드백
1. 슬랙: '실패' 상황에서도 배우는 사람
이 과정에서 실패했다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배웠고, 그 배움을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하면서 실패의 경험을 계속 계단처럼 밟아가면서 성장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해야한다. 실패라고 정의한 이유, 실패한 원인, 다시 과제를 시도해본다면 해볼 수 있는 것들을 적고, 만약 성공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왜 성공했는지'를 생각해서 적어야한다.
2. 면담 후: 프로덕트 중심 전달 구조 정리
포트폴리오는 개인 경험보다 프로덕트 문제–해결 구조 중심으로 재정리한다. 협업자(디자이너·개발자)에게 기획을 어떻게 전달했는지와 배포 전까지의 오너십(QA 포함)을 명확히 설명한다. 또한 와이어프레임과 프레이버의 작업을 분리한 이유와 AI 활용 과정을 정리하고, 포트폴리오는 하나의 프로덕트로 보고 요약–문제 배경–핵심 내용 순으로 구조를 단순화한다.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Chapter.6-1]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단순 해결이 아니라 전략까지 짜보는 전략 기획 배우기
| 일시 | 달성도 | 느낀 점 |
|---|---|---|
| 03/12 | 아티클 읽기 (완) | AARRR과 관련 있는 아티클을 읽었다. 예전에도 읽은 건데, 더 많은 해석이 가능해졌다. |
| 03/12 | 포플 예시안 (미완) | 못 찾겠다 꾀고리다 진짜, 거의 3일간 찾는데도 이게 맞는가? 싶은 디자인 밖에 없다 ㅠ |
| 03/12 | 프로젝트 예정 (완) | 시간표 짜느라 오전이 다 갔다.. 버퍼를 최대한 넣어보았다. |
| 03/12 | 노션 구조 제안(완) | 프로젝트형으로 보일 수 있도록 먼저 제안하고, 감사하게도 알겠다고 해주셨다 ! |
| 03/12 | 포플 피드백(완) | 레슨런을 담는다는 것은 아주아주 어려운 일이었다.. |
Keep
Problem
Try
: 버퍼를 포함한 일정 초안 완성!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