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장이 되었다.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지난 역기획 때 팀장을 해봤고, 바로 직전에는 새로운 팀장과 함께 MVP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하지만 그렇기에 어떤 과정이 더 나한테 잘 맞는지 아직 소화할 시간이 필요했었다. 그래도 일단 했으니 용기를 내어봐야겠다 !
요약
간편 송금 기능은 복잡한 인증 절차를 제거해 사용자의 첫 송금 경험을 단순화하고, 이를 통해 신규 사용자 유입과 서비스 사용 활성화, 반복 사용 증가로 이어지는 성장 구조를 만들 수 있었다.
사고 확장
1. UX 단순화가 유입을 만든다
기능 자체보다 사용 경험의 복잡도를 낮추는 것이 신규 사용자 유입의 핵심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금융 서비스에서도 UX가 성장 전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첫 경험이 재사용을 만든다
송금처럼 반복되는 행동에서는 첫 사용 경험이 이후 서비스 선택에 큰 영향을 준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결국 편했던 경험이 습관이 되어버린 지금도 새롭다.
구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AI 구축
요약
기업용 생성형 AI 챗봇은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흩어진 정보를 통합해 업무 효율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전략 도구라는 점이 핵심이다.
관점 전환
1. AI 핵심은 데이터 활용
범용 AI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 내부 데이터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AI 자체보다 데이터 구조와 연결 방식을 도와주는 도구라는데, 개인적으로 데이터 근거를 명확하게 찾기 어려워해서 이런 도구가 개인용으로도 나오면 좋겠다.
2. AI는 기술이 아니라 전략
AI 챗봇은 단순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기업의 의사결정 속도와 업무 효율을 바꾸는 경쟁력 요소라는 점에서 기술 도입이 아닌 비즈니스 전략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느꼈다. 심지어 범용 AI와 달리 LLM의 학습이 진행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는 보안을 지킬 수 있는 수단이 될 것 같다.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Chapter.6-1] 그로스 해킹과 데이터
단순 해결이 아니라 전략까지 짜보는 전략 기획 배우기
| 일시 | 달성도 | 느낀 점 |
|---|---|---|
| 03/11 | 강의 3-4 (완) | 여전히 집중도는 낮지만 그래도 열심히 실습해보았다 ! |
| 03/11 | AI 자동화 실습 (완) |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예전에 받은 팀장 평가도 활용해보았다. |
| 03/11 | 아티클 읽기 (완) | 자주 과제의 타당성을 검수하는데 캠프 저작권이 걱정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
| 03/11 | 포플 재료 선정 (완) | 재료는 선정했지만 이게 과연 좋은 방향인지 의문이라, 튜터님께 피드백 신청을 했다. |
| 03/11 | 추가: 이전 과제 재작성 (X) | 하기 싫고 굳이 해야할 필요를 못 느끼는 중. 내일도 안할 거 같다 ㅎㅎㅎ... |
| 03/11 | 도메인 커피챗 (완) | 내가 굉장히 미시적 관점에서 탐색했구나! 를 느꼈다 ! 팀원들이 대단한 사람들이다! |
| 03/11 | 추가: 역할 제안 (완) | 운영 구조를 다듬어서 안내드렸다. 팀원들은 믿는다, 그냥 날 못 믿겠다...ㅠ |
Keep
Problem
Try
: AI 자동화 실습
: 팀 논의 준비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