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감상
: 도무지 알 수 없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 오늘의 인사이트
🤔 오늘의 피드백
- 사용자에 대한 더 구체적이며 주체적인 정의가 필요하다.
- 문제 정의를 할 때 통제가 가능한 범위의 가설과 짝을 지을 수 있어야한다.
- 모빌리티에 대한 이해가 담겨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 이번주+다음주 해야할 일
평가 이모지: 😫 매우 지연 /😟 지연 /😐 보통 /🙂 잘 진행 /😄 매우 잘 진행
- 😐 금요일: 도메인 선정, 서비스 확정
- 🙂 월요일: 문제정의 리서치 공유, 경쟁사 탐색, (필요시) 유저 풀 확인
- 😫 화요일:
페인포인트 정의, As-is 유저 플로우, 가설 설정 (To-be 와이어)
- 수요일: 페인포인트 정의, As-is 유저 플로우, 가설 설정 (To-be 와이어)
- 목요일: 핵심 기능 정의 및 우선 순위 설정
- 금요일: 와이어프레임 확정, 기능 상세 정의
📂 개인 강의 주차
[Chapter.7] 실서비스 론칭 프로젝트
실제 시장에서 테스트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런칭하며, 정량/정성 데이터 지표를 개선하는 경험
💻 오늘의 달성도 + 느낀 점
| 일시 | 달성도 | 느낀 점 |
|---|
| 03/17 | 문제정의 (미완) | 계속 피봇이 진행 중입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
| 03/17 | As-is 플로우 (미완) | 시작도 못했다. 내 역량 부족일까? |
| 03/17 | 가설 설정 (미완) | 뾰족하게 다듬어야하는 것에 문제를 접하고 있다. |
🚧 오늘의 KPT
Keep
Problem
- 사용자, 문제 정의 결론이 부족한 상태이다.
- 가설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 UT까지 진행한다고 했을 때 우리가 잡은 문제정의에서 나온 퍼포먼스를 담을 수 있을까?
Try
- 문제 정의에 대한 당위성을 고객이 아니라 평균 사용 시간, 금액 대비로 가보는 것에서 시각을 전환해보자
- 현업에서 사용하는 UT를 더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