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캠프 7일차 : 미팅"

Flowmap·2025년 11월 12일

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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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을 보고 오시면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 사회자를 맡은 첫 팀아티클 리뷰입니다.

🧩 도입
: 오늘은 PM에게 필요한 소프트 스킬에 대해 이야기해볼 거예요.
PM은 혼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협업 속에서 신뢰를 만들고 팀을 같은 방향으로 이끄는 능력이 중요하죠. 결국 PM의 소프트 스킬은 ‘함께 일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시작 전에 앞서서, 지루하지 않게 짧은 영상 준비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wgRitFDWwIs?si=oOnX5oiJFremEtfw
어때요? 영상을 공유한 이유를 좀 아시겠나요?
PM을 검색했을 때 나온 관련 동영상이었어요.
조선의 영상대감은 일종의 PM 역할을 대신하는 사람이고, 무엇보다 영상대감이 신하들을 모으고 한 사전 모의는 '미팅을 위한 미팅'이랍니다!

💭실습 : 6-1 참고
1. 김지은 (디자이너, 2년 차)씨를 설득해봅시다.
A : 지시형에 예민하니까, "데이터상으로 봤을때 선호하지 않는 것 같다"라는 의견이 있어서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 : 책임이 있는 성격이니까, 스스로 이유를 찾아보도록 리마인드 해줄 것 같다.
👉 나라면?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우선은 이전 작품이 되는 프로젝트를 칭찬으로 시작하여, 데이터에 대한 근거를 댈 것 같다.
💬 멘토님 답변
지은님 말처럼 지금 문구도 문제는 없어요.
다만 지난주 테스트에서 클릭률이 비슷한 영역 대비 20% 낮았어요.
사용자가 ‘지금 바로 지원하기’라는 단어에 반응이 약한 걸로 보여요.
우리 브랜드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더 행동을 유도할 문구를 같이 찾아보면 어떨까요?
2. 정민수 (백엔드 개발자, 5년 차)씨를 설득해봅시다.
A : 사용자의 페르소나를 업데이트를 근거로 들어서 "이러한 페르소나가 나왔으니, 속도를 개선해보자"
B : 나의 일이라고 체감이 안된 상태이니 공동의 문제를 체감시켜야한다. 데이터를 근거로 공격적인 방어를 수그러들게 하는 스킬을 써보겠다.
👉 나라면? 사전 논의 전, 속도에 따른 유입 데이터를 수집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는지, 도와달라고 먼저 함으로서 사전 인식을 시켜둘 것 같다.
💬 멘토님 답변
맞아요, 체감상으론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근데 사용자 로그 보면, 이 구간에서 실제 이탈률이 평균보다 2배 높아요.
기술적인 최적화보다 ‘로딩 중 이탈’이 반복되는 부분이라,
민수님이 보는 속도는 충분하지만, 사용자는 다르게 느끼는 것 같아요.
혹시 다른 개선 아이디어 있을까요?
3. 박현우 (리드 엔지니어, 8년 차 / 조직 내 영향력 큼)씨를 설득합시다!
A : "위에서 압박이 들어온다, 위에서도 아직 확신이 없는 상태의 피드백이었다. 효과가 없다고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시도해보자" (청유형)
B : 때로는 PM도 메이커의 의견을 수용해봐야하고, 만약 정말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인데 거절 당했다면, 고민해보고 다른 서비스와 비교해서 근거를 찾아올 것 같다.
👉 나라면? "현재 이 서비스의 재구매와 신규 유입률이 굉장히 낮아진 상태이다. 다음 런칭을 위한 사전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 스텝을 위해서라도 기존 고객이라도 홀드 시켜두어야하니 신규 기능이라도 추가하여 진행하고 싶다."로 시작하며 데이터를 보여준다
💬 멘토님 답변
좋은 지적이에요. 실제로 말씀하신 서비스도 유사한 시도를 했었죠.
다만 그때랑 다른 점은, 우리 타깃 유저의 행동 패턴이에요.
지금 유저 리서치에서 68%가 ‘이 기능이 있다면 쓸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어요.
그래서 완전 개발이 아니라, 프로토타입 수준에서 먼저 실험해보려 해요.
리스크는 줄이면서 인사이트를 얻자는 방향인데,
혹시 그 과정에서 꼭 체크해야 할 기술적 리스크가 있을까요?

Q1. HOW를 실습해보았어요. 이 상황들을 중점으로 두고
소프트 스킬을 개발하는 것이 우리 팀의 성과와 분위기에 중요할까요?

A : PM의 스킬이 협업 효율, 문제해결력으로도 이어지고 분위기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B : 만약 고난 단계의 시뮬레이션같은 상황이라면, 중간에 끼어있는 팀원들은 얼마나 많은 고뇌를 할 것이며, 팀의 이탈률이 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을 느꼈다
C : 첫째, 많은 역량(공감, 팀워크 등의 역량등)이 PM의 직무에 직결된다.
둘째, 팀을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PM은 프로젝트, 목표달성에 대해 끊없이 고민하고 해내야하는데 매 상황마다 시간적 제한이 있어서 본인의 역량이 중요해진다.

Q2. 박현우씨를 설득하는 멘토님 대사를 직접 읽어보니 어땠나요?
A : 공감으로 시작해서 어떤 문장이 무엇을 고려하고 있는지, 사고력적인 발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B : 우선 인정으로 시작한 뒤, 우리가 이 프로덕션에 대해 경쟁사와 어떤 점이 다른지 일깨우고, 존중하며 물어본 것이 느껴졌다.

✅ 정리 한 줄 : 다들 어려워해주셔서 보람 있었던 준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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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새내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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