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데이터 ex)cctv, 통화내용, 구글
-그러다보니 자동적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무한히" 누적 생성 -생성하는 장비에 따라 형태가 천차만별
빅데이터란 "큰 데이터"가 아니라 "커질 데이터"다.
iot -> 중간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의 형식을 분석할 수 있도록 맞추고 통합하는 과정
중간 데이터베이스 ->분석 데이터베이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데이터의 특성을 분석하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