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이상엽MATH
우리가 자주보는 이 네모난 직사각형의 숫자들의 나열을 행렬이라고한다. 행렬은 연립일차방정식(ax+b = c)를 풀기 위해 방법론 중 하나로써 등장했다.

1. 행렬
표기법은 다음과 같다. 보통 대문자를 사용하며 A = (x1, x2..)이렇게 되어있으면 행렬 A라고 말하고 표기한다.

항, 성분, 원소 : 안에 있는 들
행 : 행렬의 가로줄
열 : 행렬의 세로줄
mxn행렬 : m개의 행과 n개의 열로 이루어져있는 행렬
에서 는 행을 는 열을 의미함. 면 1행 2열의 (1,2) 원소임
주대각선 : 행렬의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를 가로지르는 대각선
대각성분 : 주대각선 위에 있는 성분, 행과 열의 지표수(아래숫자)가 같은 성분
대각행렬 : 주대각선 위에 있는 성분만 숫자고 나머지가 0인 행렬
영행렬 : 모든 성분이 0인 행렬
전치행렬 : 주대각선 기준으로 원래행렬에서 뒤집은 행렬 가 로 바뀐다.
대칭행렬 : 원래 행렬 와 가 같은 행렬
정사각행렬 : 행, 열의 수가 같음
단위행렬 : 모든 대각성분이 1이고 그 외의 성분은 0인 정사각행렬
- 보통 이런식으로 표현함. 그러면 nxn의 단위행렬이라고 생각하면 됨.

1. 덧셈 뺄셈
: 같은 자리에 있는 원소들끼리 더하고 빼준다.
교환법칙, 결합법칙 성립한다.
=
=
=
=
2. 상수배
: 모든 원소에 상수를 곱해준다.
단, 결합법칙은 성립하되 교환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
=
2A =
3. 행렬끼리의 곱셈
: mxn 행렬과 nxr행렬을 곱할 때 여기서 n으로 같은 것 처럼 앞 행렬의 열개수와 뒤의 행렬의 행개수가 같아햐한다.

우리가 자주 하는 f와 g함수 연산에서도 행렬곱의 원리가 적용된다.

연립일차방정식을 행렬로 표현하는 방법은 가우스조던 소거법, 역행렬 이렇게 두가지가 있다.
=> 가우스 조던 소거법, 첨가행렬
= => 역행렬 이용
우리가 흔히 연립방정식할 때 사용하던 방식
컴퓨터 알고리즘 짤 때 유용하게 사용됨
다항신 보간법, 역행렬 구하기 등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됨
기본 행 연산
: 항을 간단화하고 항을 간단화했을 때 해가 변형하지 않아야 함. 이 두가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수단을 사용한다.

연립을 풀면 3번째, 6번째처럼 행사다리꼴이 나오는데 이 때 3번은 행사다리꼴, 6번을 기약 행사다리꼴이라고 한다. 그리고 행사다리꼴까지 풀면 가우스 소거법, 기약행사다리꼴까지 풀면 가우스 조던 소거법이라고 한다.
선조건
: 행렬 A의 역행렬이 존재한다.
선조건이 충족되면 에서 성립

: 행렬 => 수로 바꾸는 특별한 함수
표기법
,
단, A에 따라 표기법이 달라진다.
3x3일 때 행을 앞으로 뺄 필요는 없고 필요에 의하면 열을 앞으로 빼도 됨
또한 앞으로 뺄 행이나 열은 몇번째든 상관 없음. 3번째 열이나 행을 앞으로 빼도 됨


: 행렬식이 0이면 역행렬이 존재하지 않는다.
(단위행렬)
실수x에 곱해서 1이 나오는 숫자를 역원이라고했었고 행렬은 이 역원을 역행렬이라고 함


: 일 때, X행렬의 특정원소를 알고 싶을 때 사용하는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