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블로그 개설 후 첫 글

fpshtmxm36·2023년 2월 2일

첫 이직 준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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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겸 개인 공부의 시작

지금 재직중인 SI/SM 회사에서 3년동안 근무를 하다 보니 이직의 필요성과 지금 접하는 기술(스택) 말고도 다른 기술들 공부하거나 관심 있는 분야의 정보들을 접하고 싶었다.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깃허브 계정도 만들고 지킬 테마로 포트폴리오 사이트간단한 깃허브 프로필까지 만들었다. 그런데 먼저 만들었어야 할 개발 블로그를 잊어버려서... 오늘이 되어서야 벨로그에서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다.

플랫폼 고르기

블로그를 만들기 전 개발 블로그 용도로 할 수 있는 사이트 중에서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벨로그, 깃허브 등 여러 종류의 플랫폼을 찾을 수 있었다.

네이버 블로그

  • 일단 네이버 계정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데다 네이버 블로그는 만드는게 편했지만, 이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 자유롭게 글을 쓰기엔 답답했던 기억이 있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는 제외했다.

티스토리와 깃허브

  • 티스토리는 옛날 초대장 시스템이 있었을때 우연히 계정을 만들게 되었다.
  • 깃허브는 최근 계정을 만들었고, 깃허브 페이지의 기능과 다른 사람들이 만든 지킬 테마를 사용/응용해서 포트폴리오 사이트도 만들어 봤다.
  • 하지만 지금은 간단하게 글을 쓰는 용도로만 개발 블로그를 사용하고 싶어서 둘 다 제외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취미용이든 개발용이든 두개 중 하나를 골라서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

벨로그 (선택)

  • 웹 서핑 중 간간히 본 적은 있으나 자세히 본 적은 없어서 살펴보게 되었다.
  • 국내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개발자 생태계가 갖춰져 있어 필요한 개발 정보를 보기에 좋을 거 같고, 글 작성할 때 마크다운으로 편하게 작성할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다.
  • 카테고리가 없는 단점이 있으나, 일단 외형을 꾸미는게 없어 글 쓰기 전에 외형 꾸미다 지치는 경우가 없을거 같으니 괜찮을지도...?

앞으로의 계획

그렇게 벨로그 가입 후 첫 글(보고있는 이 글)을 작성했다.
앞으로 해야될 건...

  • 이직용 포트폴리오 사이트 개발 (100%)
  • 이직 준비 (60%)
  • 블로그 개설 전 작업내용 글쓰기 (0%)
  • 업무 중 배웠던 내용 글쓰기 (0%)
  • 개인 공부용 토이 프로젝트 (0%)

아직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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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웹 개발자의 개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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