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결한 내용
- 검토관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형식으로 작성하는 것
- 고민 과정과 상세 사례를 이력서에 모두 담기에는 분량이 많을 수 있습니다
- 상세한 내용은 노션, 블로그, 레포지토리의 리드미 파일 등으로 분리해 포트폴리오, 회고록, 트러블슈팅 형식으로 작성
- 포트폴리오는 노션, 회고록은 블로그, 트러블슈팅은 리드미파일
- 하나의 프로젝트를 볼 떄 여러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게 해야 함!!
2. 기술적 역량이 충분해야 함
- 내가 강조하고 싶은 역량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것은 마이너스겠지
- 그 회사에서 선호하는 역량! (지원하는 회사, 검토하는 검토관 입장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의 역량들을 생각하자)
- 다른 지원자와 비교했을 때 부족하면 탈락하므로 월등할 수록 좋은 건 사실이겠군
- 다른 경쟁자와 비교해 역량이 아쉽다.. 라고 느껴지지 않게
- 준비하고 공부해야 함
- 일단 역량 평가가 가능해야 함 = 역량을 기술을 잘해야 함
3. 개발자로서의 스타일
- 나만의 엣지 포인트(매력, 나를 뽑고 싶게 만드는 것)
- 향후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지 그려져야 함
- 사용자 경험에 깊은 관심과 애정이 있는지(나군..ㅎㅎ)

딱 내가 원하고 추구하는 스탈..❗

이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팀원간의 의사소통? 방법론? 코드 리뷰? 멘토링? 내가 할 수 있으려면 흠.. (고민되는 부분)
4. github, 기술 블로그, 포트폴리오
- 이 사람의 성실성,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음
- 내용이 알아보기 쉽고 풍부해야 함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