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드 주제가 포켓몬이었는데, 개체치까지 따지는걸 보면 보통 분이 아니라는 것은 알겠습니다.
애매하게 아는 것이 많았지만 이 부분은 모르는 것 같아서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for z in ty:
poke[z] = (poke["ty1"] == t) | (poke["ty2"] == t)
poke[[["ty1", "ty2"] + tys][0]].head()
두번 째 줄은 OR 연산자와 Z값을 이용해서 초기화 시켜주는 과정인데,
세번째 줄은 어딘가 많이 본 형식인데 떠오르지가 않네요. 검색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글을 쓰다가 생각이 났는데, 세번째 줄 뒤에[0]은 0번째를 의미한다는 것을 떠올렸습니다.
본인의 값인 ty1, ty2 뒤에 특징값인 tys를 나열하여 ty1|ty2|feature1|feature2......
이런식으로 이루어 지는데, ty1과 ty2에 해당하는 값을 지정하는 것으로([0]을 사용하여) 해당 속성이 맞는지 찾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너무 자주 묻는 것 같아서 최대한 혼자 찾아보려고 했는데, 지금이라도 떠오른 것을 보면 가끔은 이렇게 혼자 고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