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4주차에 1주차 강의를 듣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만큼 진도가 많이 밀렸고, 그만큼 직장을 다니면서 소화하기에는 빠듯한 커리큘럼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해당 교육 과정은 2023년 저의 큰결심에 시작이였고,
기회였습니다.
한달의 경험으로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는 것이 썩 내키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액을 지불받고, 취업을 책임지는)이런 교육 과정이 국내에 있다는 것과 그것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이 들었습니다.
저는 기존에 계획한 '하루 3시간 강의+3시간 복습'를 진행하는 부분에서 강의 3시간 듣는 부분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우선 강의 하나하나가 귀하기에 열심히 따라 치면서 진도를 나가다보니 시간이 다소 걸렸고, (캠프를 참여하기 전)이전까지의 라이프 스타일과의 괴리를 매우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원인에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선 저는 선불제로 환불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캠프를 성실히 임할 것이고, 성과를 낼 것입니다.
2018년도 개발자를 생각하며 진로를 변경 했으나 2023년이 되어서
배수진을 치고 도전하는 올 한 해입니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