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차 | 10/13 ~ 10/17
10/3-10/12: 추석 연휴
10/13: CSS
10/14: CSS, JS
10/15: JS
10/16: JS
10/17: JS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이번 수업 기간을 통해 Javascript에 대해 배우게 되었는데 매우 새롭당 맨날 자바만 했더니 문법이 생소한 느낌,, 얼른 공부해야지! 아 그리고 이전 프로젝트들에서 react하면서 그냥 쓰던 async 키워드에 대해서 이번 수업 기간 동안 비동기/동기에 대해 배우면서 조금 알게 되었다! 비동기/동기라는 개념이 맨날맨날 헷갈렸는데 4가지 종류로 구분해서 설명해주시니까 아 이런거구나!!! 싶은 느낌 이것도 더 자세히 공부해봐야지
백엔드 플젝하면서 급하게 msa 환경 구축하면서 (급하게 core에서 member 뜯으면서) 인증, 인가를 gateway 필터링으로 제대로 못 거르고 각 서비스에서 websecurity로 거르게 되어있었고, core에 auth랑 member 코드들도 남아있었는데 이번 백엔드 리팩 기간에 해결했다! 우선 core에서 auth, member 싹 지우고.. 오류 나는 부분들 찾아서 aggregate, dto, repository 필요해 보이는 애들은 살리고 gateway에서 filter 로직 수정하고.. 텍스트로 정리하니 뭔가 쉬워보이는데 굉장히.. 쉽지않았다.... 그래도 싸우다 이겨내서 다행이다!
근데!! 이렇게 하고 스웨거로 api 테스트가 안된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위의 환경에서 core의 POST /career-ingo/post 를 테스트한다고 할 때 리팩 전에는 각 서비스에서 JWT 검증을 진행해서 localhost:56887/swagger-ui/index.html 로 접속해서 테스트가 가능했다. 그런데 리팩을 통해 gatewaty에서 JWT 검증을 수행하고, requestheader에 X-Member-Id 등 정보를 붙여주도록 했더니 gateway를 거치지 않는 localhost:56887/swagger-ui/index.html에서 테스트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것이었다..!!!! (당연함.. gateway가 X-Member-Id 붙여줘야하는데 gateway를 안거치는 방법으로 접속함) 나는 개발할 때 postman으로 gateway를 거치도록 POST localhost:8000/algo-member-service/career-info/post로 테스트해서 몰랐다..
근데 swagger가 편하니까.. 최대한 쓰고 싶어서 강사님께 이 상황에 대해 여쭤봤는데, 이와 관련된 현업의 환경(dev/main 브랜치 구분, 쿠베네티스 환경 등)의 여러 이야기를 듣고 지금 우리 환경에서는 postman을 사용해야 하는게 맞다!는 결론을 들었다ㅎㅎ 사실 설명해주신 내용의 반절은 이해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반절을 알아들을 수 있었음에 기쁨을 느끼고.. 확실하게 결론을 내주셔서 감사했다!
이번주부터 프론트 기획 시작이라 피그마를 시작했는데~~ 시간이 진짜진짜 너무 오래걸린다.. 다른 공부하고 싶은데 피그마도 잘하고 싶어서 시간을 갈아넣느라고 우울하다 ㅠ 그래도 어떡해.. 해야지..
그리고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열심히 자소서 쓰면서 약간 경험 정리가 된 것 같당 계속 원규오빠가 자소서 쓰라고 잔소리 했을 때 귀막고 모르는 척 했는데 쓰다보니 역시 이래서 쓰라했군~,, 한다 왜냐하면 쓰면 쓸수록 부족한 점이 보이고 뭘 채워야할지가 보여서..! 그리고 점점 기업이랑 직무 분석하는 것도 느는 것 같고! 근데 추석 연휴 전에 매니저님이랑 강사님께 자소서 관련해서 조언을 들었었는데 막상 쓰다보니 그게 맘처럼 잘 안되고 진짜 내 경험 나열만 하게 되더라 ㅎㅎ gpt 티도 많이 나고 내가 봐도 내 자소서 보고 안 뽑을 것 같아서!!!!!!!! 목요일쯤인가 많이 우울했는데 이겨내야지 하고 강사님께 이것저것 여쭤봤다 ! 덕분에 각 문항에서 티내야할 역량이랑 기술적인 부분을 어떻게 어필해야할지 감이 오는 것 같다! 얘기해주신 내용들 잘 적용해서 다시 잘 써봐야지 🦭🦭 이번 하반기 취업을 꼭 해야겠다! 이런건 아니지만 내년 상반기 취직을 위해서 자소서를 갈고닦는 느낌쓰.. 힘내자~
토요일엔 서류에서 자소서 + 코테를 보는 곳이 있어서 코테를 봤는데.. 참ㅎㅎ 쉽지않았다!! 꾸준히 코테하면서 감 익혔으면 무난히 풀었을 것 같았는데 (구현, dfs, dp 문제 나왔음) 오랫동안 손 놓고 있었더니 문법이 가물가물해서 쉬운 1번부터 엄청 오래 걸렸다 ㅋㅋ큐ㅠㅠ 슬프지만 이것도 어쩔 수 없어.. 내가 안했는데 뭐 어째.. 이번 주에는 바쁘다고 미루지 말고 프로그래머스로 한 문제씩이라도 풀어야지! 그리고 마냥 어렵다고 하기싫어했는데 코테 조금 공부하고 직접 치뤄보니까 dfs랑 dp 문제들 열심히 파면 어쩌면 될지도..? 라는 희망이 조금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다음주에 PCCP 시험도 잡혔는데 이번엔 2문제 풀 수 있도록 해봐야지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요즘 조금 의욕이 떨어지려는 느낌이었는데.. 회고 쓰니까 상황이랑 뭘 해야할지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ㅎㅎ 사실 요즘이 아니라 그냥 하루에도 몇 번씩 왔다갔다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잘 멘탈 잡고 화이팅하자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