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차 | 9/1 ~ 9/5
9/1: DDD, Servlet
9/2: Servlet
9/3: Servlet
9/4: Servlet, Spring
9/5: Spring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Spring 내용으로 들어오니까 조금 익숙해서 편하다! 거기에 제대로 모르고 그냥 쓰고 있던 기능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이해하니까 더 재밌당 특히 bean이나 IoC, DI 같은 개념들이 이전엔 너무 추상적이고 이해가 안 갔는데, 자바 수업에서 객체지향 개념을 탄탄하게 잡고 와서 그런지 훨씬 이해가 잘 되는 것 같다! 물론 문제는 이해와 정리가 다르다는 것이당,, 이해는 되는데 정리하려니까 범위가 너무 넓어서 쉽지 않다 ~,,
이번 주에 백엔드 플젝 시작해서 기획하고 DDD 진행 중인데 그래서 더더욱 시간이 없는 것 같다 ㅎㅎ DDD는 섦명 들을 때부터 어렵겠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진짜 어렵다 ! 이전에 기획할 땐 머리속으로 프론트 화면을 생각하면서 필요한 기능들에 대해 같이 회의하고 조율하면서 정확히 기능 정리가 됐던 것 같은데, DDD는 주제 선정 후 포스트잇을 붙이고 시작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주제 회의 할 때 나왔던 의견들을 대충 범주화하고 포스트잇 붙이기를 시작했는데 적혀있는 기능들에 대한 생각이 다들 달라서 어려웠던 것 같다 ㅋㅋㅋ 그래도 마지막에 빠르게 회의 진행해서 범주 잡아서 다행이다! DDD 진행이 익숙하진 않지만 잘해보고 싶다
매일메일 면접 질문들을 보면 점점 아는 것들이 많아져서 기쁘다 ㅎㅎ 10개월 동안 받아둔 약 150-200개의 질문들 중에서 수업에서 배운 내용으로 내가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은 질문들을 노션에 정리하고 있는데 벌써 30개다! 이것까지 알아야 돼? 했던 것들을 내가 아는 중이라는 게 너무 재밌다~ 얼른 스프링 진도도 더 나가서 더 많은 질문들에 대비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스프링에 들어오면서 의미있는 Exception들이 발생하는 것 같아서 트러블 슈팅 기록을 시작했다! 사소한 것들이지만 이런 것들부터 정리하는 것에 익숙해지면 나중에 더 복잡한 내용에 대해 정리하는 법에도 자연스러워지지 않을까? 시작은 사소하게~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스프링 재밌다!
이것저것 많은 핑계를 대면서 계획한 것들이 잘 지켜지지 않곤 하는데 .. 돌아오는 주는 진짜 안그래야지 !!!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