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 9/8 ~ 9/12
9/8: Spring
9/9: Spring
9/10: Spring
9/11: Mybatis
9/12: Mybatis

이번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 내가 한 일
그 상황으로부터 내가 배운 것, 얻은 것
백엔드 플젝 처음 아이디어 정리하고 회의하면서 DDD할 때는 막막했는데, 계속 팀원들끼리 의견 맞는지 확인하고 논의하고 정리하다 보니 나름 기획 기반이 잘 다져지고 있는 것 같다!! 근데 역시 회의하면서 느끼는 건 같은 걸 얘기해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 다르다는 것이다 🫨 아예 다른 경우도 있고, 디테일한 면에서 다르기도 하고, 같은 단어에 대해서도 생각하는게 다르고 !~ 그래서 회의해서 맞춰나가는게 재밌당 그리고 피드백받을 때 우리가 생각하는 서비스의 모습이 잘 안그려지는 것 같아서, 빠르게 대충 피그마에 화면 그려서 보여드렸는데 이게 확실히 설명하기도 이해하기도 편해서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당 ㅎㅎ 이번주에 DDD 완성했으니 이제 다음주부터 ERD 시작이다! 이것도 잘 해봐야지
확실히 플젝 병행하니까 수업에 100퍼센트 집중하기는 쉽지않다 ..~ 이번주엔 spring 일단락하고 mybatis 들어갔는데 수업 듣다가 놓친 부분이 많았다 ㅋㅋㅋ큐ㅠ 방과 후나 주말에 복습하고 정리했어야 했는데 양이 많아지니까 쉽지가 않다 !!!!!!!!! :(((
캡스톤 플젝 실사용자 테스트 하려고 DB 서버랑 백엔드 서버 올리고 프론트는 apk로 추출해야 했는데, 저번에 aws에 올렸다가 한 달에 3-4만원씩 나와서 이번엔 무료 배포 서비스를 찾아봤다! 그래서 DB 서버는 railway에 백엔드 서버는 koyeb에 올렸당 어찌어찌 잘 올렸다 싶어서 신났는데 플러터에 서버 주소를 배포한 주소로 바쒀서 실행하니까 무슨 식물 리스트 조회에 20초가 걸리길래... 이거 뭔가 잘못됐다.. 역시 무료라서 그런가..? 하고 보니 백엔드 서버는 미국, DB서버는 싱가포르에 올라가있더라 ~ 그래서 DB서버도 미국으로 바꿔주니 느리면 5초 빠르면 2초로 줄어서 다행이었다 ㅋㅋㅋ 그리고 하드코딩되어있던 iot 기기 등록도 사용자별 1개씩 adafruit.io 계정 등록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이것저것 오류 뜨는 것들 해결하고 .. 하 쉽지않았다 ,,
나의 감정적인 반응, 느낌
할 게 많으니까 이게 너무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ㅎㅎ 잘게 쪼개서 보면 쳐낼 수 있는 일들인데 그게 하나의 큰 덩어리로 보이니까 손도 대기 싫고 회피하게 된다! 그래서 뭔가 더 효율적으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을텐데 그보다 더 적은 일만 하게 된 게 아쉽다 ~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체력이 부족하다 ㅋㅋㅋ
너무 할 거 많다고 스트레스받지 말고 맘을 가볍게 먹어야지 ~,,,,, 이것저것 다 챙길 순 없다
배운 것을 미래에는 어떻게 적용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