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웹 프로젝트(1)

정길규·2023년 6월 7일

들어가며

어제 이노베이션캠프 입학시험 후 첫 미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배운거라고는 Java언어와 Python언어 그리고 웹종합반 강의를 들으면서 배운 내용들만 알고 있는 상태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라고 하니 처음에는 무엇부터 해야 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도 다행인점은 혼자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서 조원과 이야기를 하며서 진행할 수 있어서 그나마 시작이라도 할수 있었던것 같다.

주제 정하기

주제는 웹종합반에서 배운 내용의 토대로 약간의 추가기능을 더하는 내용을 하기로 정하였다.

와이어 프레임

와이어 프레임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었다. 웹개발을 시작하면 처음 어떻게 페이지를 연결할 것인지 어떤 API를 사용할 것인지 등을 정하는 단계이다. 솔직히 와이어 프레임을 짤때 아무 생각이 들지가 않았다. 너무 생소한 내용이여서 그런지 어떻게 해야될지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도 한번 경험을 해보니 다음에 하면 어떻게 해야될지는 감이 잡히는 것 같다.

API 설계

API 설계 부분도 솔직히 기어한바가 거의 없다. 솔직히 지금도 여기 내용에 대해 정확히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이렇게 짜놓으면 DB연결이나 다른 연결들을 어떻게 되는지 보기가 편해 프로젝트시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내가 구현한 내용

오늘 내가 맡은 부분은 리뷰작성페이지 였다. 내용은 앞에서 전부 배웠던 내용이여서 막히는점은 없었다.간단하게 위와 같이 구현하고 mongoDB에 제목 값과 내용 값 그리고 평점 값의 데이터를 연결하고 잘 저장되는 것 까지 확인하였다.

여기까지는 평소에 하던 내용이라서 어려운 내용은 없었다. 그런데 다른 팀원들과 구현한 내용을 어떻게 합칠지가 전혀 해보지를 않아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도 감히 잡히지가 않았다.
이때 사용하는게 git과 github 이다. 이것을 사용하기 위해 오늘은 남은 시간에 git과 github를 공부하였다.

git, github

git은 내 로컬 저장소의 소스 코드를 관리하기 위한 것이고 github는 로컬이 아닌 원격환경에 소스 코드를 저장할 수 있도록 원격 저장소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오늘은 당장 사용해야 되는 branch에 대해 공부하였다. 브랜치는 여러명이 작업을 나누어서 할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main 브랜치를 두고 다른 dev 브랜치나 topic 브랜치 등을 만들어서 기능을 하나씩 완성하여 코드를 합쳐 main을 완성할 수있게 해준다. 솔직히 정확히 숙지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냥 main 브랜치에 한방에 업데이트를 하면 안된다는 것만 숙지하였다.
업로드중..

마치며

오늘은 당장 사용해야되는 git의 기능만 공부하였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git에 관한 내용도 충분히 학습을 해야 겠다. 그래야 나중에 프로젝트나 협업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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