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Daily

Lala·2022년 7월 7일

우아아아아아 정처기 시험 2주도 안남았지만 아직 공부 안한 나
반성해,,,

어제 망원동 가서 점심밥 간식 저녁밥 부시고 하루종일 놀구,.,,
이제는 놀면 안된다잉,,,
놀면 이제 사람이 아닐세,,,,

로매지크 딱 앞에 이미지 맞춤 수제향수⭐이래서
옹 뭐지하면서 들어갔는데
말도 안했는데 어울리는 향수로 딱 골라줘서 맞아봤더니 그냥 이건 내향수,,,터키쉬로즈?음 맘에들어,,,조향사분은 그냥 천재야...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향수를 말하지도 않았는데 알아요>? 그냥 신격화 가능,,, 만약 여러분 로매지크 망원점가면 젖은 흙냄새 시향요청해여...전 살면서 그런 냄새는 콧구멍으로 처음 집어넣어봐가주구,,
어떤 느낌이냐면 비와가지고 새 흙이 젖었는데 거기에 건강한지렁이들이 꿈뜔거리는 상황에서 흙냄새를 맡은 느낌,,,????


그리고 카스테라연구소라고 있는데 카스테라 ㄹㅇ 미침
카스테라 극혐하는데 입에 넣자마자 없어져서 내가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헷갈렸자나,,,


그 연구소 앞에 조그맣게 악세사리 만들고 파시는 분있는데 목걸이랑 반지랑 팔찌 디자인 미쳣...사이즈 조절도 해주셨어 이건 그냥 신.,


망원시장에 우이락에 파는 꽈추튀김??? 비싼데 와 내가 여태까지 먹었던 고추튀김 넘사
바삭바삭 막걸리도 종류별로 있어서 좋은데 단점 막걸리가 너무 비싸다.
최애 막걸리 선호막걸리 비싸도 3천원 이내인데 8천원에 팔아 이건 그냥 뻥튀기겁나 먹은 거잖아,,,참ㄴ나
근데 꽈추튀김 존맛

후....망원은 그냥 천국이야 내가 좋아하는 이쁜쓰렉이들과 맛있는 밥들과 또 입에 녹아 없어지는 카스테라까지...이건 부정할 수 없어,,.,


할튼 이제 공부한다고 그리고 정처기 전까지는 ML공부를 잠시 내려놓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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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먀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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