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육과정(수업)을 다 듣고 나면 본격적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프로젝트는 사전에 SKT인재개발원에서 워크숍때 꾸려진 팀으로 진행된다 !
논문 발제, OpenCV 프로그래밍 관련 팀 과제 등 교육과정 중에도 진행되는 것들이 종종있다.
그런 과제들과 우리팀이 진행한 프로젝트에 관해 간단한 설명을 해보겟다
일단, 나는 수업을 들으면서 Velog에 매주 배운 내용을 작성하려고 했지만,,,
(본 벨로그의 주인장은 게으르기에)
노션에 그때그때 들은걸 작성했다 !

되돌아보니까, 매우 많은 수업 내용들...
이중에서도, 클라우드에 관한 수업은 처음 들었기에 매우 힘들었지만, 그만큼 재밌었다 !!
사전에 논문 관련 리스트UP을 해주시고, 선착순으로 작성하여 원하는 논문 발제를 진행할 수 있다.
핵심 아이디어를 이해하고, 가능한 범위에서 코드로 확인한 뒤, 팀 프로젝트에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라고 하셨고, 해당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진행하려고 했다.
논문 발제가 아마 가장 첫 팀 과제이지 않을까 싶다 ㅎㅎ
우리팀의 경우, 각자 논문을 읽어오고 전체 내용을 발표하며 이해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후, 발표팀 / 코드팀으로 나뉘어 발표팀은 논문 발제 및 질문에 구체화하려고 했고 코드팀은 논문의 코드를 어떻게 구현하고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등의 실험을 진행했다.
(난 코드팀이었다 ! 준서오빠 고생했돠 ~~~)


우리팀의 경우 Github Organization을 생성하여, 모든 팀원이 공유하기 편하게 진행했다.
(이미지를 누르면 Github로 이동합니다 ㅎㅎ)
이외의 OpenCV 프로젝트, Agent 구축 프로젝트 등의 경우, 매 수업마다? 달라질 것 같고 그렇게 무거운 과제가 아니기에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다
(궁금하시면 답글 달아주세요 !)
1개월동안 본격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일단 우리팀은 매우 많은 아이디어 변경이 있었고,
실제로 멘토님께서 해커톤같다곻ㅎㅎ 하셨다
이 과정에서 나는 뭐가 되었든 최선을 다하자. 라는 생각이었던 것 같다.

프로젝트 기간에는 T타워 / 보라매사옥 이렇게 크게 2군데로 나뉘어 진행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의 경우 교수님들 앞에서 멘토링을 받기 때문에 보라매 사옥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이외의 월화수금요일은 사전 예약으로 T타워 / 보라매 1, 4, 5층으로 진행할 수 있다.
우리팀은 내가 사전예약을 진행했는데, 올 클 했다 ㅎㅎ
나의 불안을 잠재워준 누룽지현언니와 준서오빠에게 큰 감사를 ~~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난 뒤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몇가지 있는데,
물론 기획이 훌륭하면 개발도 자연스럽게 좋게 나온다고 생각한다.
기획이 개발보다 더 중요하다는걸... 알고 시작했으면 좋겠다

정말 열심히 노션을 적었다...
멘토님 멘토링부터 교수님들 멘토링까지
클로바 녹음하여 업로드한 지현엉니 샤라웃~~~
특히 아이디어 구체화에서 정말.. 시간을 많이 쓴 우리팀 ^^
8월 둘째주? 정도에 아이디어를 확정했던 기억이 있다
우리팀은 대상자가 시각장애인이었기에 서울시각장애인복지관에 컨택하여 방문하였다.
인터뷰 진행 시, 사례가 필요한 경우 프로젝트 비용으로 해결 가능하여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마라촌 마라탕
일단, 여자라면 못참는 마라탕이다.
정말 매우 맛있다.
다진마늘이 들어가서? 그런지 정말 맛있는 맛이다ㅠㅠ
평소에도 직장인분들이 많이 계셨고, 정말 맛있는 맛 ㅠㅠ
매니저님들이 매일 아침에 간식을 준비해주신다 !!
정말... 빈츠 말차를 좋아하는데, 추후 간식 설문도 받으셔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ㅎㅎ
으하핳ㅎ
7월 말 ~ 8월 중에 회식을 진행하게 된다
우리팀의 경우 목요일 저녁이 어려운 나를 위해... 7월 말 저녁으로 회식을 진행했다 !
매니저님 이름으로 예약된 식당 ㅎㅎ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

매주 목요일 아침에 보라매에서는 라면을 끓여주신다.
(정 말 맛있다)
김치랑 먹는 라면이 진짜... 맛있었다 ㅜㅠㅠ
보라매 앞 건물에 CALDO 커피가 있는데, 개인카페치고(?) 괜찮은 가격이다.
특히 우리팀에서는 커중(커피 중독자)가 있는데(나랑 지현언니 ㅎㅎ) 거의 매일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고 오후도 커피로 시작했던 기억이...
수업이 종강되는 주(8월 첫주)에 교수님들과 운영진분들과 함께하는 치킨파티가 있었다 ㅎㅎ
매니저님이 사전 주문을 해두셔서 우린 도착하고 맛있고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다 !! 최고 ~~~
SKT FLY AI Challenger 프로그램은 AI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하거나, 배우고 싶은 대학생들이 참여하기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2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에 교육과 프로젝트를 모두 진행하다 보니 시간이 촉박한 것은 맞지만 그만큼 팀원들과 동거동락하며 지내고 문제의식,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진행할 수 있는 경험은 흔하지 않다.
특히 방학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 추억과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좋았다.
후회없는 마지막 4학년의 방학을 SKT FLY AI로 채울 수 있어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