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프라 이해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네트워크, 도커, 쿠버네티스, 클라우드 등을 학습하고 대규모 트래픽 실무형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팀워크와 엔지니어적 사고를 느낄 수 있었던 CloudWave 수료 후기.

스케일아웃하면 성능이 올라갈 줄 알았다. Karpenter만 설치하면 먼저 실행할 노드 없이도 알아서 생성될 줄 알았다. Pod가 죽으면 애플리케이션 문제일 줄 알았다.

'모든 신호는 정상처럼 보였지만, 실제 서비스는 의도대로 동작하지 않았다.'

스케일아웃하면 나아질 줄 알았다 - 15만 VU 부하 테스트에서 깨진 3가지 직관에서 브로커 장애에 대비한 두 버전의 결과만 비교했다. 이번에는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어떤 기준으로 구조를 선택했는지를 정리해 보려고 한다.

이번 글은 Clmakase을 함께 만든 팀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