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ubeatmall.shop/이 프로젝트의 회고는 개발 자체보다 프로젝트 조율 및 불쾌하고 지저분한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개발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해나간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그리고 커리어적으로 큰 도움이 되기 어려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https://live.mubeat.tv/기본적으로 상수화나 최적화가 필요한 부분을 충분히 적용하지 못했고, 이전 회고에서도 언급했듯, 추가로 해야 할 작업들이 남아 있었다. 웹은 매 순간 변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는 사실 유기물에 가깝고, 잔여 작업들

https://live.mubeat.tv/기술 면접에서 개발팀 구성에 대해 질문을 했었다. 클라이언트 5명, 서버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답변 주셨고, 어쨌든 사내에 운영 중인 웹사이트가 있으니 1명 내지 2명 정도는 웹 프론트 개발자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돌이켜 보면 내 삶에서 구체적인 목표 의식을 갖고 이렇게 다양한 걸 하면서 살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2024년은 가장 바쁘고 새로운 해였으며, 많은 전환과 의욕적인 변화를 가져간 해였다. 단적인 예로 세 번의 이사가 있었지만 내 의지가 없었다면 반드시 해야 하는

작년 사이드 프로젝트 ‘SAYNO’에 참여했다.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은 비사이드의 프로젝트 페이지에 잘 요약되어 있다. 작년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방송대 학업과 회사 업무를 병행하다 보니 짬을 내기 어려웠다. 그 무렵, 포텐데이를 통해

6개월간의 글또 활동이 끝났다. 상투적인 표현일 수도 있지만, 작년 3분기에 시작해 연말과 연초를 관통한 터라 체감상 더 빠르게 끝난 기분이다. 이번 회고에서는 글또를 어떤 계기로 시작했는지, 어떻게 활동해왔는지, 그리고 얻은 것과 아쉬운 점을 남겨보려고 한다. 글또에

최근 Next.js 기반의 외부 프로젝트를 기존 사내 프로젝트에 통합해야 하는 업무가 주어졌다. 사업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미 로그인, 결제 등 핵심 기능이 구현된 환경에 새로운 기능을 빠르게 붙여 런칭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었다. 하지만 개발적인 관점에서는 Next.

https://bridge-type.netlify.app/추석 연휴 간 bridgeType이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비사이드의 SOLO 포텐데이 참여를 계기로 시작하게 됐는데, 추석 연휴 동안 AI를 활용해 1인 개발을 하는 챌린지였고, 긴 연휴이니

2025년은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킹을 목표로 삼았는데, 그 목적에 꽤 부합하는 한 해였다. 좋은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새로운 그룹에도 들어가 보면서 신선한 인사이트를 얻기도 했다. 근데 뭐 모든 일엔 트레이드오프가 있듯, 하나에 온전히 집중하지는 못했다는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