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를 위해 이제까지의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ppt를 제작하였다.
우리 팀은 사이트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은 html,css,bootstrap등으로 구현하고 동적 html은 JavaScript, 크롤링 및 서버 API설계는 Python으로 하였다. DB구축에는 MongoDB가 사용되었다.
프런트엔드쪽은 솔직히 html/css/bootstrap쪽은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없었는데 javascript쪽 들어가면서 어려워지기 시작했던 것 같다.
filter elements를 공부할 때에도 대부분의 용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수업을 통해서 기본적인 것은 배웠지만 이론적인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다.검색을 하더라도 개발용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다.돔이 무엇이고 객체가 무엇인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한번 이렇게 배운것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본 것은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똑같이 못하더라도 내가 어떤 부분에서 무엇이 어려워서 못했는지, 어떤 실패들을 했는지 아는 것이랑 아예 그냥 모르는 것이랑은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한다. 또한 개발 협업을 위해 깃헙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동적 html은 구현하기가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정적 화면은 구성할 수 있기 때문에 포폴사이트 구현하는 건 어느정도 가능할 것 같다. 자바스크립트 공부를 더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자유자재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