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분석 92일
대시보드 정리
대시보드 다시 정리
- 어제 끝난줄 알았는데 내가 맡은 대시보드와 다른 대시보드의 디테일한 부분들을 수정하다보니 동작이 엇갈리고 해서 다시 했다.
- 오늘 상세정보 부분이나 영어를 어떻게 번역해서 쓸지 그런 디테을 한 부분들을 맞췄고 동작이 어떻게 들어갈지 다시 한번 얘기를 나누면서 최종 결정하고 완성했다.
- 각자 맡은 대시보드가 마무리 되서 취합하여 디자인한 배경에 말 넣어서 완성하면 마무리가 된다!
- 대시보드에 꽤 많은 시간을 사용했지만 그만큼 의미가 있었다
- 그 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담을지 고민도 많이 했고 필터는 또 어떻게 사용해야될지 생각도 많았지만 오래걸린 시간 만큼 우리가 고민했던 부분들이 다 잘 풀린것 같다.
태블릿의 기능을 더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다. 아직은 부족한 게 많지만, 그래도 우리가 함께 고민한 시간만큼은 조금은 더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