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s
Feelings
- 아침 운동을 한 날은 기분이 좋다. 이 몸뚱아리도 아직 잘 굴러가는구나 라는 느낌.
Findings
목표와 계획을 구분하자
배워야할게 많이 생겨서 생산성있는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만) 있었다.
의지로 어떻게 해결해보려는건 안된다는걸 잘 알아서,
일단은 노트를 꺼내서 지금 당장 달성가능한 만큼만 체크리스트로 만들었다.
행동을 시작하고 체크리스트를 지우고 나니 리듬을 탈 수 있었다.
행동을 부르는 건 명확하고 달성가능한 액션뿐인것 같다.
기타
- 엄격하지 않은 함수의 의의는 표현식의
서술과 평가 를 분리해서 서로 다른 맥락에서도 유연하게 사용하는데 있다.
-> 엄격하지 않음을 통해 관심사의 분리를 실현한다는것이 흥미로웠다.
-> 맥락은 다르지만, 배열메서드를 통해 무엇을 할지를 서술하면서 (서술하는것이 분리되면서) 얼마나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았다.
- 스키마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하면서 스키마 변경이 잘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로컬db에 반영했다가 되돌리기를 몇번해보았다. 가역적인 변화라는 점에서 깃에서 커밋이 쌓이는 모델과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어 이해가 수월했다. 하나의 변경점에 증분만을 기록한다는 점에서 커밋과는 차이가 있는 것도 알수있었다.
Affirmation
기록하자. 좋은 머리도 아니고 공부도 늦게 시작하고 집중력도 부족하다면 기록이 아니면 거의 답이 없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