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
- 고객을 위해 부산에 다녀오기!
- 함수형 프로그래밍 스터디
- 루비 시작
좋았던 것
- 집 대청소
- 부산 출장. 바다도 보고 조개구이도 먹고 물오뎅도 먹고. 대화주제는 주로 회사얘기.
- 월 ~ 수에 연달아 아침운동 한것. 평소에는 30 분 정도 여유시간이 나지 않으면 건너뛰었는데, 바쁘면 시간을 줄여서라도 했던 것이 좋았다.
아쉬운건 목요일 부터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안함 ㅜ
- 스칼라 스터디. 모르는 걸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어서 좋다. 참여한 사람들 모두 이해할 때까지 안넘어가는 것도 좋다. 스터디 체크인, 회고도 하고 있는데 반응이 좋다.
- 주말에 가족들과 만난것.
나빴던 것
- 해야할일을 쌓아놓고 뭘 먼저해야할지 고민하는시간이 많았다. 중요한 일에 대한 회피반응인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다.
느낀것
자주 실패하고 실패를 기록하자.
억지로 하지 말아라. 신호에 민감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