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풀이 연습을 했다. <구분동작으로 연습하기>를 짝프로그래밍으로 연습했다. 알고리즘 문제 훈련법이 구체적인 형태를 가지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질질 끌었던 리틀프렌즈 사천성 문제를 해결했다. 초기 설계는 들어 맞았다. 언어적으로 과제를 쪼개고 정복해 나가는 것도 좋았다.
잘 안 된것은 리팩토링과 충분한 테스트케이스 검증이었다. 단계별 접근의 핵심은 쉬운 단계를 아주 잘 작동하게 한 다음에 복잡성을 키워나가는데에 있다. 이때, 쉬운단계에서 다시 문제가 터지면, 일이 조금 어려워진다.
코드도 더 분명하게 하고, 테스트 케이스도 심플한 단계에서 많이 추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