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FFEL 대전 1기] 98일째 날/21주차

데이터 여행자·2021년 5월 23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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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

오전에는 각자 오후에 있을 발표 준비를 했다. 나는 허깅페이스 가이드라인을 정리했다. 생각보다 많이 하지는 못했다.

오후에 팀원들과 모였다. 각자 준비한 것을 발표하고 나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토론했다. 중간 발표까지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 어느 것도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음주에 베이스라인을 정하자고 결론이 났다.

21주차

아이펠이 거의 끝나간다. 이번주에 자연어처리 스터디가 끝이 나서인지 허탈한 마음이 든다. 해커톤 외의 아이펠에서의 교육 과정이 거의 다 끝나니 목표가 없어져서 많이 나태해졌다. 게다가 요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인지 마음이 불안해서 마음을 다스리려고 노력 중이라 공부가 잘 되지 않는다.

마음을 다스리면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고 있다. 그동안 외면했던 모든 것들이 한 번에 몰아치고 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돌아보면서 나를 탐구하는 과정인 것 같기도 하다. 다음주에는 마음 정리가 잘 되어서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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