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FFEL 대전 1기] 열네번째 날 / 3주차

데이터 여행자·2021년 1월 15일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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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

오늘의 노드는 쉬운 편이었다. 양도 그리 많지 않았고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예전에 R로 한 번씩 그려본 것이기도 했고. 그렇지 않았더라도 쉬운 내용이었다. 오늘의 노드는 그래프 그리기. Matplot, seaborn 등으로 히스토그램, 선점도, 선 그래프, 확률정규분포, Heatmap 등을 그렸다. 그림이 나오니 재미있었다.

오늘은 조별 밋 방이 조용하다. 다들 무엇을 하시는지 궁금하다.

오후에 어제 못 다한 프로젝트를 하려고 하는데, 모델 만드는 게 너무 어렵다. 노드에서는 2개만 예제로 보여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만들라고 하는데, 말로만 설명해서인지 모델 훈련에서 자꾸만 에러 메시지가 뜬다. 뭘 알아야 수정을 하든 할텐데.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 구글 검색을 해서 넣어봤는데도 뭐가 다른건지 에러 메시지는 자꾸만 나오고. 속상하다.

화요일 프로젝트도 마무리 지어야 하고 이번 주 노드, CS231n이랑 알고리즘도 정리해야 하고. 할 것이 많다. 노드는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는 게 많아서 몇 개는 다 못 할 것 같다.

3주차

벌써, 아니 아직 3주차다. 엄밀히 말하면 2주 반인데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다. 수요일은 계속 쉬었고 목요일도 몇 시간을 쉬다 겨우 프로젝트를 했다. 오늘은 프로젝트가 막혀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조원들과는 잡담하고 안부를 물을 정도는 친해졌다. 다들 각자 공부하는 걸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날 포함해서 말이다. 그래도 내가 제일 질문이 많은 것 같다.

슬랙에 사람들이 올린 질문을 보고 새롭게 배우거나 몰랐던 부분에 대한 답을 얻곤 한다.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인데, 알고보니 중요한 질문이었던 것이 많다.

CS231n은 많이 익숙해졌다. 아직 겨우 4강을 나가서 뒤의 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지만, 강의 내용도 조금 재미있어졌다.

코딩마스터의 내용은 잘 모르겠다. 교재가 너무 어려워서인지 이해가 100% 되지는 않는다. 책을 바꿨으니까 다음 주부터는 배우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이해할거라 예상한다.

결론적으로 3주차를 보내는 감상은 '지친다, 어렵다, 열심히 하다보면 따라갈 수는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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