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개발하다 보면 Concurrency, actor, Sendable... 머리 아픈 단어들이 자꾸 튀어나오죠. 이번 시리즈에서는 이런 키워드들을 무지성으로 갖다 쓰기 전에, 얘네가 대체 왜 나왔는지 그 근본부터 한번 제대로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그 첫 단추는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서는 동시성의 근본 원리를 알아보기 위해 하드웨어까지 파고 들어가 봤습니다. 동시성과 병렬성이 어떻게 다른지, 비동기가 왜 사용자 경험(UX)에 대해 다루어 봤습니다.오늘은 기존에 있던 GCD와 Swift Concurrency가 뭐가 다른건지 알아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에 이어 'GCD와 Swift Concurrency, 무엇이 다른가?'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공부하다 보니 3탄까지 가야 할 것 같지만, 우선 오늘 이해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번 내용은 WWDC 2021의 Swift concu
안녕하세요! 오늘도 Concurrency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 보겠습니다.우리가 Swift Concurrency를 사용하면서 애플과 새로운 계약을 맺은 것, 알고 계셨나요? WWDC에서는 이 관계를 런타임 계약(Runtime Contract)이라는 멋진 단어로 표현했
안녕하세요! 지속되는 Concurrency 시리즈입니다.지금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면:1탄에서는 콜백 지옥과 에러 처리의 개선을 다뤘고2탄에서는 스레드 폭발과 구조화된 동시성의 원리를 알아봤으며 3탄에서는 런타임 계약과 협동적 스레드 풀의 철학을 탐구했습니다오늘은 WWD
오늘은 Swift의 구조적 동시성(Structured Concurrency)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wift 5.5에서 도입된 구조적 동시성을 공부하다가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왜 굳이 '구조적'이라는 말을 붙인 걸까요?" 초창기 프로그래밍의 goto 문에서 시작
AsyncSequence는 기존 콜백 지옥과 복잡한 비동기 처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했습니다. for-await-in 구문으로 스트리밍 데이터를 마치 일반 배열처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방식입니다.먼저 AsyncSequence를 이해하기 위해 두 가지
참고 자료: WWDC 2021 - Protect mutable state with Swift actors액터에 대해서 공부해보겠습니다.액터란 데이터 레이싱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참조 타입입니다. 이제 참조타입은 무엇이 있나요 했을 때 액터를 함께 얘기해야겠습니다.오

https://developer.apple.com/videos/play/wwdc2021/10254 얼마 전 이 WWDC 영상을 보고 블로그에 정리했었습니다. 이 글이었습니다 "이해했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 영상이 다시 떠서 복습 삼아

오늘은 WWDC 2022 - Meet distributed actors in Swift에 대해서 학습해보고 정리한 것을 공유하겠습니다.Swift Actor는 동일한 프로세스 내에서 저수준 데이터 경합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동시성의 바다"에서 각 A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