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직무를 하면서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나에대한 발전이 없다고 느껴진 것이다. 단순하고 쉬운 부분은 아니지만 항상 같은일을 하며
다른부분에 대해서는 뻗어나갈 수 없다는 것에서 백엔드 개발자를 하며 안드로이드나
AI등 여러갈래로 뻗어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백엔드 개발자가 매력이 있었다.
지금도 퇴근후에 공부를 하면서 지치고 힘들어도 꾸준히 정말 하고싶었던 일인
백엔드 개발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있다. 이것이 취업을 위해서 잠시 반짝 공부하는 것이 아닌
나중에 백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도 부족한것이 많기때문에 일을 하면서도, 퇴근을 해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실력을 더 견고히 쌓기위해 노력할 것이다. 내 실력을 잘 쌓지 않는다면
나중에 같이 일할사람도 힘들어질 것이고 그러한 일들이 없기위해 더욱 노력해야한다.
아무래도 취업후에 일이 적응되면서 실력이 어느정도 쌓이다보면 별 문제가 없는 한
그 생활에 만족하며 안주하게 될수도 있는데 그러지 않고 다른 최신 기술이나 배워보고 싶던
기술들을 경험하고 공부하며 두려움없이 새로운 기술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싶다.
IT에서는 새로운 기술들이 많이 나오기때문에 언제까지나 더 배우지 않고 생활하다보면
나중엔 적응하지 못하고 일을할 수 없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