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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fully, frontend developer

웹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2016년 프로그래밍 동아리에서 웹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한 이후
관심 분야 (미디어/교육/개발) 주변을 빙빙 돌며 다양한 일을 경험했고,
다양한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멀리 돌아온 길을 되돌아본 결과
제게 개발보다 더 재밌고 멋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2019년 부스트캠프에 참여했고,
지금까지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웹은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멋진 기술입니다.
멋진 기술을 잘 활용해서 세상과 사람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